[스타트업] 디딤돌 첫걸음 지원사업 멘토링 최종리허설

저 오늘 소름 돋았어요?

발표를 업으로 삼은지 거의 10년입니다.

그런데 발표 멘토링을 할 때, 보통은 멘토링 시간에 "숙제 해오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셔도

우리 대표님들 누구보다 바쁜거 알기에..

숙제를 못해오시는 경우가 99%였고, 수정된 스토리를 모두 통째로 외워오시는 분은 거의 한분도 안계셨어요.


그런데... (대놓고 공개하기 어려워서 너무 아쉽지만!!)

우리 대표님은!!!

무려 스토리멘토링 이후에 디자인 전면수정,

발표 스크립트 완성,

20분짜리 스크립트를 완벽하게 외워오시는 모습에 저 오늘 정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세상에는 저보다 더 열정러들이 많았어요.

이런 대표님의 자세라면 저도 같이 불타오릅니다.

완전 스파르타의 자세로 하나라도 더 알려드리고 싶어서 제가 안달나게 되죠.


그래서 3시간 멘토링동안 20분발표를 4번 반복했어요.

거기에 발표 연출과, 문장 수정, 오프닝 클로징 수정 등 모든 것을 요청드려도,

바로바로 흡수해주시는 그 열정.


저는 우리 대표님 무조건 성공하실거라고 100%믿어 의심치않습니다.

저 눈여겨보고있을게요. 대표님 힘내세요!


KakaoTalk_20201020_002343124.jpg
KakaoTalk_20201020_002343124_01.jpg
SE-6ecad703-34c4-4074-b886-561fb2faeb87.jpg
KakaoTalk_20201020_002343124_05.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스타트업] IR 발표 스피치와 질의응답 멘토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