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소름 돋았어요?
발표를 업으로 삼은지 거의 10년입니다.
그런데 발표 멘토링을 할 때, 보통은 멘토링 시간에 "숙제 해오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셔도
우리 대표님들 누구보다 바쁜거 알기에..
숙제를 못해오시는 경우가 99%였고, 수정된 스토리를 모두 통째로 외워오시는 분은 거의 한분도 안계셨어요.
그런데... (대놓고 공개하기 어려워서 너무 아쉽지만!!)
우리 대표님은!!!
무려 스토리멘토링 이후에 디자인 전면수정,
발표 스크립트 완성,
20분짜리 스크립트를 완벽하게 외워오시는 모습에 저 오늘 정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세상에는 저보다 더 열정러들이 많았어요.
이런 대표님의 자세라면 저도 같이 불타오릅니다.
완전 스파르타의 자세로 하나라도 더 알려드리고 싶어서 제가 안달나게 되죠.
그래서 3시간 멘토링동안 20분발표를 4번 반복했어요.
거기에 발표 연출과, 문장 수정, 오프닝 클로징 수정 등 모든 것을 요청드려도,
바로바로 흡수해주시는 그 열정.
저는 우리 대표님 무조건 성공하실거라고 100%믿어 의심치않습니다.
저 눈여겨보고있을게요. 대표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