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사업성을 강조하는 IR스토리,스피치 컨설팅

#지침
어쨌든 오늘 지친거 힘낼수 있도록 베이커리 대표님께서 베이커리를 엄청 선물해주셨어요!

IR을 위해 만난 우리 대표님.

나보다 어려보이시는데.. 대한민국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매장들을 이끄시고, 매출액도 대박이심..
그것도 같은 육아맘인데, 전 열심히 사는게 아니었나봐요. 자기반성하게됨.

제가 만난 잘나가는 대표님들의 특징은

컨설팅시간에 3-5분에 한번꼴로 미팅이나 업무 전화가 울린다는 거지요.

그 많은 연락을 어떻게 다 받아내시고 사업을 진행하시는지 대단할 따름입니다.

결국 무음모드로 바꾸신 대표님.

그만큼 컨설팅에 열의를 보여주셨어요.

사실 얼마전 스토리 컨설팅할때 바쁘셔서 직원분들이 대신 자리해주셨는데,
그때 놓친 대표님께서 생각하는 기업의 강점과 투자포인트를 재 정리하는 시간도 가졌고요.

다시금 경쟁사부터 BM, 마케팅까지 새로 작성!

사실 IR은 회사소개인 만큼 모두가 한번씩 해보았던 자기소개와 비슷해요.

자기소개가 눈에보이지않는 강점만 그린다면

IR은 그동안의 성과와 데이터, 정량화된 수치와 BM등이 들어가야된다는 것이죠.

하지만 '우리회사 잘나가' '최고야. 혹은 최고가 될거야' 를 말한다는건

면접 준비할때의 자기소개와 비슷합니다.

그리고 결국 전 일의 효율성을 위해 제 업무를 늘렸습니다.

대표님을 고이 퇴근시켜드리고,

스토리 덱을 ppt에 얹는것부터 간결함이 적용된 5분 스크립트 작성까지 해드리기로 약속했죠.

"드리머에 맡겨주시는 모든 IR은 드리머의 IR같은 느낌이니까요?" 라고 말하기에는

#드리머스피치 IR은 지은이가 다 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극히 내꺼에 관대하고 남의 것에 엄격한 스타일.
드리머는 지은이에게 맡긴다.

오늘 지은이가 나 몰래 텔레마케팅까지 해서 일 따왔어요? 이러니 내가 예뻐해요? 안예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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