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찍은 사진이 없어서... 제 사진으로만 대신합니다?
중요한 투자형 데모데이에 처음 진출해보는 우리 대표님.
업력은 얼마되지 않지만,
짧은 기간동안 아주 건실하게 회사를 꾸려온 스토리를 듣고 IR탄생을 도와드렸습니다.
특히, 사회적기업은 아니지만 소셜벤처의 성격을 띄고 있어서 그 부분을 강조하면서 사업성까지 강조했고요.
이때 오프닝에 짚어드렸던 시장성과 겹치지 않는 정량화된 부분으로 사업성을 강조하는 것이 논리적입니다.
IR의 본문에 해당하는 내용은 투자형 IR에 꼭 들어가야하는 다양한 구조들로 채웠고요.
제품의 소개나 특장점에는 아주 많은 비중을 두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기업의 기술자체가 사회에 도움이 되는 긍정적인 작용을 하고 있기에,
당연히 막바지에는 사회전반에서 우리 기업이 바꾸어갈 문화를 이야기하며 힘을 줬고요.
중간중간 어려운 기술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소품을 통한 연출도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수상하게된 우수상!앞으로의 회사미래와 대표님의 건승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