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은 대구 코엑스까지 가서 MICE산업을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했어요.
(물론 5인미만 정부지침이 있기 한참 전이라는 점 강조해둡니다 ^.^)
그리고 이 날 특강이 의미있었던 이유는 입찰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구 엑스코까지 한달음에 내려갈 수 있었죠.
마이스 산업은 크게보면 국제회의를 전시, 대관, 박람회등으로 진행하는 행사같은 것인데요.
그만큼 국가의 국력을 보여주는 자리가 되기도하고, 행사의 규모가 굉장히 크게 열리는 산업이기도 합니다.
이 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자리이기에,
미리 교육 담당자께서 B2B영업과정의 입찰이 비지니스모델임을 아시고
입찰제안을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함께 알려달라고 말씀 주셨죠.
저는 MICE산업 입찰 특강이나 컨설팅등의 경험이 있어서
MICE산업을 준비할 때의 필수요소나 제안의 TIP같은 것을 특강에 적용해서 전달 드렸고요.
기본적인 프레젠테이션 스킬과 입찰 PT의 마음가짐도 강조했습니다.
스타트업 IR컨설팅도 재밌고,
기업 전문 프레젠터 출신으로 현재까지도 꾸준히 입찰 PT를 하는 저에게 입찰PT도 매력적입니다.
요즘 하는 신사업도 너무나 재밌고요.
제가 재미를 느끼는 이 기분을 다른 분들께도 똑같이 느껴주시기를 바라면서
#드리머스피치 에서도 여러가지 과정을 오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오픈하는 즉시 관련 의뢰들이 들어오고 있죠.
어제도 경쟁입찰 프레젠터 채용의뢰를 두 건 받고
바로 경쟁PT과정 수강확정해주신 드리머군단에게 공유했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와 입찰PT 경험을 해보신 많은 기업들은
언제나 주저않고 드리머스피치에 프레젠터 추천을 의뢰주십니다.
프레젠터로서의 기본자세, 마음가짐, 필수 준비사항들이 궁금하다면
이제 드리머스피치의 #경쟁PT마스터 과정에 문의주세요.
제가 알던 모든 것들을 다 풀어놓을게요. 이미 좋은분들 만날 생각에 넘나리 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