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몇개의 PT를 할 수 있을까?"
하루에 PT를 3개씩하며,
매일이 리허설에, 다른 지역 촬영까지!
정말 바쁜 PT 일정으로 몸이 남아날 일 없었던 나날.
하지만,
사람은 바쁠 때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고,
또 가끔은 그 초인적인 힘이 나의 능력으로 저장되기도 한다.
그때의 기억이 날 성장시켜 주었고,
지금조차도 너무 힘들때마다
"맞아 난 이렇게까지 일을 했었는데!" 라며
다시금 날 일으켜 세워주는 원동력이 된다.
새삼스러운 지난날의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