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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PT]입찰 프레젠테이션 스피치 전략 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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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dreamr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May 7. 2021
입찰 프레젠테이션과 일반 프레젠테이션의 다른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청중
호의적인 청중이냐, 평가하려는 청중이냐의 차이죠.
보통의 발표는 호의적인 청중이 많지만 입찰PT는 단점을 찾아내려는 청중들이 많습니다.
즉 제안을 평가하는 심사위원들이 존재하는게 가장 큰 차이인데요.
여기서 또 심사위원들은 적게는 몇천만원부터 믾게는 1000억이상까지 사업비가 걸린 일이기에
당연히 더 예리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죠.
그래서 심사위원들을 염두에 두고 스피치 전략을 짜야합니다.
이 전략은 민간PT와 조달PT에 따라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 다른 글들에도 많이 나와요^^
*경쟁사 분석
일반적인 발표는 절대평가라면, 입찰PT는 상대평가입니다.
그래서 100점이 아닌 50점이라도 경쟁사보다 1점 더 많이 받는게 중요하죠.
때문에 경쟁사 조사는 꼭 해야합니다.
전략이 중복되지않도록, 경쟁사에 비해 우리의 전략이 약점이되지않도록!
상대업체를 공부해야 고객사에게 매력적인 우리만의 전략이 나올 수 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라는 말이 어울리겠네요 :)
*현장상황
제안발표의 순서, 연단의 유무, 마이크의 유무, 슬라이드의 크기, 가격투찰금액 등등
입찰PT에는 너무나 챙겨야할 다양한 현장상황들이 많죠.
예를들어 제안발표가 뒷순서라면 사업의 이해부분은 빠르게 스킵해야하고요.
1번업체 발표라면 사업의 이해를 조금 짚고 넘어가야합니다.
아닐시에는 질의응답이 무지하게 나올 수 있거든요.
마이크 유무에 따라 제스처를 해야하는 손도 한정적이므로 제스처 전략도 바뀌고요.
그래서 영업선에서 최대한 많은 현장상황을 파악해둬야 실전 발표때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습니다.
이 3가지 말고도 너무 많은 체크사항들이 있지만 말이 길어지는 관계로 오늘도 글은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컨설팅때는 더 많은 사례와 썰로 현장에 맞게 수주율이 높이는 전략으로 도와드려요.
항상 우리 회사 입찰이다 생각하고 임하는 #드리머스피치 입찰PT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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