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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비지니스모델 수립 및 현실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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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dreamr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May 21. 2021
계속해서 군부대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드리머스피치.
이제 저도 스타트업에 오래 몸담고 있다보니 사업계획서와 ir피칭 작성외에도
VC의 눈으로 사업계획서를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물론 이 또한 제 식견으로 시작했다기보다는
많은 스타트업 행사와 데모데이, 교육현장, VC와의 미팅들을 통해 견문이 넓어진거죠.
이번에는 지난 특강이후 반응이 좋아서 심화멘토링까지 이어졌는데요.
1:1 멘토링을 할 때 제가 가장 먼저 보는 사업계획서의 구간은 비지니스모델-마케팅 입니다.
대표님들은 보통 자신의 기술이나 제품에 너무 많은 애정을 가지는 관계로,
이 아이디어가 현실화되면 '무조건 잘 팔릴거야.' '무조건 입소문이 날거야.' 라고 생각하시는 경향이 짙습니다. (저도요!)
그래서 매출을 어떻게 올릴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잘 하지 않은채 제품 개발을 위한 방법만 강조하죠.
예를들어 요즘 VC분들은 일반적인 서비스플랫폼을 싫어합니다.
왜일까요?
차별성이 없거나 너무 흔해서라는 이유보다는
서비스 플랫폼이 탄생하기까지의 긴 시간동안 (최소 6개월) 수익모델이 없기때문이죠.
쉽게 말해서 우리 일상으로 예를 든다면 카카오톡이나 당근마켓같은 서비스플랫폼들은
웹기반이든 모바일 기반이든 만들어져야 그 이후에 수익이 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 하나!
만들어졌다고 하더라도 처절한(?) 마케팅을 통해서 입소문이 나고 유저가 모여야 수익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초기 자본금이 많지 않은 일반적인 서비스 플랫폼들은
플랫폼을 제작하는 반년동안 인건비 없이 일해야한다는 것인데..
대표의 인건비도 없고, 공동 대표가 아니라면 직원의 월급을 주기위해 열심히 알바하면서 개발하면서,
다른 비싼 개발자 구해가면서, 혹은 비싼 외주를 맡기면서
수익없이 개발에 들어가는 비용만 늘어가는 구조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직원들까지 이 회사가 과연 망하지 않을것인가? 기웃거리면서 월급만큼 일을 하지 못하면 넘나 힘들죠.
어쨌든 이 과정을 견뎌야하는데, 견딜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서비스플랫폼 개발전의 비지니스 모델입니다.
시제품이나 프로토단계에서도 수익구조가 발생하면 좋고요.
기술이 적용된 서비스플랫폼이라면 기술영업으로 수익구조를 발생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기술의 성격이나 업종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이번 멘토링한 대표님도 바로 위와같은 단계를 거치고 있었습니다.
비지니스모델은 광고수익
-> 초기 플랫폼의 인지도가 없는데 어떻게 광고가 붙을까요?
그래서 이 경우는 B.M전의 마케팅 방법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마케팅은 SNS와 입소문 마케팅
-> 누구나 할 수 있는 차별성없는 마케팅 방법이죠.
제가 원래 심한 말을 하지 않는 성향이지만
이 경우는 보통 망하는 길로 가고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순간마저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드리머스피치가 되어보려고합니다.
더 많은 활동을 통해 미래의 유니콘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어보겠습니다 ^.^
keyword
마케팅
비지니스모델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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