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 피티스타 프레젠테이션 재능기부 비언어 특강

#프레젠테이션 #특강

주말에도 #재능기부

일스타그램이죠!

요즘 평일에 진짜 바빠서 주말에만 겨우 숨 돌릴까 말까인데,

피티스타 강연과 입찰PT준비로 이번 주말은 고이 반납했습니다.

Dream,er 회사명이 무색해지지않도록 꾸준히 재능기부중인데

정신적, 육체적 여유가 없을때는 살짝 흔들리는 나의 갈대같은 마음.

그래도 아직까지 나름 변치않는 마음으로 기업가정신 잘 실현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발표동아리나 학회에서 가장 요청이 많이 들어오는 프레젠테이션 주제는 #발표기술 이에요.

즉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이죠.

제스처, 동선, 아이컨택, 그리고 특히 목소리!

고등학교 막 졸업하고 대학 생활을 하다보면 생각보다 조별과제등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일이 많아지죠.

그때 신랄한 피드백중에 가장 큰 부분이 아마 단조로운 느낌, 긴장된 모습, 전달력 등일거예요.


이 부분은 한번만 익혀도 전문적인 발표모습처럼 보일 수 있는데

그래서 발표를 업으로 하고 싶은 분들께는 언젠가 한번쯤 꼭 익혀보길 추천드리죠.

실제로 다른 사람의 발표를 볼때 말의 내용이 먼저 들리기보다

그 사람의 표정이나, 목소리, 자세 등등이 먼저 보여요.

(메르비안이 말했던 것처럼 말이죠)


다만 비언어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 할때 저는 이 말을 꼭 강조합니다.

"모든건 연습입니다.

정형화된 발표가 싫고 스티브잡스처럼 발표를 자연스럽게 하고 싶어서 연습을 1도 하지 않으면

자연스러운 발표가 아니라 완전 망하는 발표가 되어 집에서 몇년동안 이불킥을 하실거구요.

연습을 100번이상 하시면 누구보다 자연스러워보이는 발표를 하실 수 있습니다.

*고도의 연습이 고도의 자연스러움을 만들수 있습니다" 라고 말이죠.


그래서 전 오늘저녁도 고도의 자연스러움을 위해 입찰 PT 준비로 밤을 새워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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