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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조달청 대면(오프라인) 입찰 프레젠테이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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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dreamr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Jan 24. 2022
어느순간부터 일반 사기업 PT보다 조달청통해 입찰PT를 많이 하게 되면서
평가위원도 교수님들을 자주 뵙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입찰전 준비하는 전략들도 교수님 성향에 맞추게 되는거 같아요.
여러모로 감성적인 사람인지라 사실 세세하게 분야 하나하나를 보는 것보다는,
숲을 보면서 전체의 제안 분위기를 바라보는 시선이 좋은데,
교수님들로 구성된 평가위원 앞에서는 저도 교수님 시선이 되어볼때가 많습니다.
안전분야, 건축분야, 콘텐츠 분야, 영상분야 등등 각 분야의 교수님들꼐서 발표를 들어주실때는
아마 제안의 전반적인 부분을 보시는 것 보다
각자 맡은 담당분야의 허점이나 궁금한 점들을 질의해주시는 경향이 많거든요.
만약 사기업 PT라면 평가위원이 대표이사님 혹은 임직원분들이시기때문에
대표이사님은 전체적인 제안의 분위기 + 예산을,
임직원 분들은 운영의 편의를 가장 니즈로 많이 가질 확률이 크죠.
어쨌든 조달 PT에서 교수님들의 평가를 잘 받기 위해서는 숲보다는 나무를 들여다보며
우리 제안서의 각 단계에서 하나하나 허술한 점이 없는지
슬라이드 한장한장 뜯어보기로 찾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그 당시 관련 이슈(EX. 화재사건, 보안사건 등)들이 터졌다면
그것과 관련한 질문이 나오는 경우가 많죠.
그렇게 이번 발표도 준비했습니다.
덕분에 질의에 대한 모든 부분도 확실히 답변했고요.
무엇보다 제안서를 발표할 때 평가위원의 입장에서 이해가 쉽도록 말하는 방법을 구성했기때문에
제가 제안발표로 이야기했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채 재질문하는 평가위원도 안계셨습니다.
이런 발표하면 수주결과에 관계없이 보람이 느껴져요.
새해 첫, 입찰 발표도 시작이 좋습니다.
2월에만 2건 더 진행이 예정인데, 이번에도 회사입장에서는 수주를 목표로!
제 개인적으로는 언제나처럼 후회없는 발표를 목표로!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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