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스타트업 IR피치 마스터, 실습의 묘미!


이번 기수와 함께한지도 벌써 한달이 넘었어요.

현재 1급+2급 통합과정으로 운영하는데, 이번기수가 제가 직강하는 마지막 기수거든요.

그래서 더 많은 애정이 갑니다.

(경쟁입찰 프레젠테이션은 제가 쭉 직강예정인에 1년에 1-2개 기수만 오픈예정이에요)


우리 실력파 분들이 모인 이번 기수, 역시 실습했는데 아주 달라요.

그냥 지금 당장 교육에 진출해도 전혀 모자람이 없음.

저는 가끔 좋은걸 못숨길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직원들 허락도 구하지않고 "자 이제 진출합시다!"라고 이야기하기도해요

(9기분들과 10기분들 모두 진출하자구요!!)


어려운 IR자료를 가지고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이해부터, IR구성 실습, 스토리 작성,

현실적 사업화내용 보태기, 여운을 남기는 오프닝/클로징, 그리고 가점사항이 되는 구성 적용 등

많은 것들을 말씀드려왔는데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채워주셨습니다.

오죽하면 30분 드렸던 실습이 밀도가 높아짐에 따라 1시간이 훌쩍 넘었어요.

그래서 숙제도 던져DREAM ㅋㅋㅋ

그런데 말도 안되는게 이번 10기에서는 숙제를 드리면 진짜 그 숙제의 10배를 해오시더라고요.

와. 그럼 전 너무너무 감동받아서 숙제를 더 드리게되죠?

이런 열정적인 모습이라면 제가 교육나가는 것보다 더 좋은 만족도를 받으실거 같기도 합니다!


어쨌든 드리머는 올해도 좋은 교육을 따오는 중입니다.

3월부터 드리머 강사님들과 함께 더 멋진 일들 많이 벌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작년 기준 저희가 500건이상 진출 도와드렸으니까, 올해는 한 1,000건 정도로 목표를 잡아볼까요?

이제 드리머에듀넷 강사님도 채용할건데,

키즈 교육과 기업교육하면 드리머! 라는 수식어가 붙도록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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