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창업콘테스트 실전 대비 모의 데모데이 진행!

대한민국 창업경진대회에서 가장 큰 규모중 하나인 농식품창업경진대회!

애정하는 이 대회와 함께한지도 어언 4년째입니다.

갈수록 멋진 기업들이 결선에 올라오는 것을 보고

대한민국 창업수준이 이렇게도 높았구나 라는 것을 실감하기도 해요.


이번 농식품 창업경진대회에서도 드리머는 데모데이 리허설을 적용했습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겪는 데모데이전 문제점중하나가 '연습부족'이거든요.

업무에 바쁘고, 영업활동에 이리지러 뛰어다니시다보니 결국 IR발표는 예전 그대로 복붙인 경우도 많고,

업그레이드를 해두고서도 발표를 위한 연습시간을 따로 내는게 굉장히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스티브잡스도 그랬잖아요.

연습없이 잘하는 발표는 있을수 없다고말이죠!

전세계 발표 전문가들이 발표 잘하는 방법으로 추천하는 게 역설적이게도 '충분한 연습량'입니다.


그래서 드리머는 중요한 발표를 앞두고 언제나 데모데이 리허설을 교육프로그램에 추가합니다.

그리고 현장에 가서 아주 바쁘게 타이핑을 하죠.

대표님의 IR구성요소 수정사항이나 스피치 전달력관련 피드백뿐만 아니라

VC분들께서 기업별 IR을 듣고 던지는 질문에 대해 어떻게 답변하는지도 세세하게 들어보고,

더 설득력있는 답변화법을 함께 고민해보기도 합니다.


이렇게 완벽한 연습을 1회라도 하면 실전에서는 정말 엄청난 발표력들을 보여주시거든요.

드리머의 창업교육 목표가 단순히 IR피칭을 잘하는 것이 아닌,

대표님들의 건승에 있는만큼 대표님들의 입장에서 가장 도움되는 교육을 설정합니다.

이번 농식품 창업콘테스트도 완전히 대박예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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