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나자마자 이틀밤낮을 팀원들과 함께 정신없이 준비했던 제안의 피날레, 곧 PT.
매출이 50억가까이 되는 물건앞에서
팀원들이 어떻게 어떤마음으로 준비했는지
옆에서 모두 보고 느꼈기때문에
발표를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엄청난 고민과 압박을 받았지만,
정답은 '팀원들의 생각을 하나로 모아서
잘 풀어 전달하는 것' 이라고 생각한다.
일주일에 두세번꼴로 하는 PT지만
항상 다른 컨셉으로
또 다른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함에는 분명하다.
각설하고 서서히 또 바빠진다.
나가자 이기자 프레젠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