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벤처기업 IR구성 스토리 멘토링!

오늘 멘토링은 조금 특별했습니다.

보통 기업들의 IR구성을 봐드릴때는 1:1로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오늘은 3시간동안 4개 기업과 함께 진행하게 되었어요.


진행 처음부터 어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까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IR 구성요소를 각 기업별로 하나씩 만들어보는 교육을 진행하기로 했는데요.


예를들어 표지페이지의 좋은 예시를 보여드리고,

다같이 우리 기업만의 표지페이지와 슬로건, 대표이미지를 선택해보고 공유하기.

문제제기 페이지를 위해 우리 회사의 가장 큰 차별성을 컨셉화 해서 컨셉 공유하고, 문제점 1개 도출하기.

시장성 페이지를 보고 단계별 시장성 전략 및 1차 시장진입전략 공유하기 등등.


각 IR구성요소별를 빠뜨리지않고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게 절대 아닙니다.

IR 구성요소를 우리 기업의 성격과 투자라운데 맞게 어떻게 표현해야할지도 중요하죠.


다시한번 예를 들어 시장성을 표현한다고 했을때, 단순히 시장성의 구성요소가 들어가면 안됩니다.

"저희는 시장성이 엄청 커요! 5조가 넘어요! 대박이죠?"

이게 아니라는 거죠.

"저희의 시장성은 무려 5조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스타트업으로서 저희 핵심역량에 집중하여 1차시장을 ~ "

이렇게 단계적으로 현실적인 표현을 해서 설득의 논리를 가져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구성요소마다 업종마다 표현하는 방법도 다르고, 역량을 드러내는 방법도 다릅니다.

그걸 특강에서 다 풀어내려면 4시간도 부족한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맨날 투머치토커가 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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