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기술, 지원사업과 IR에서 쉽게 표현하는 방법!

역시 1월은 1월 입니다.

2023년이 되면서 새로이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특히 대거 지원사업들이 뜰 1월-3월사이에는 지원사업 준비가 그야말로 트렌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럴때 드리머도 같이 대표님들의 열정에 보탬이 되는데요.

매년 바쁘지만 연초에는 제가 직강도 하고, 드리머로 오는 교육에 대부분 제가 참여하게 되는 편입니다.


오늘도 만난 바이오기업 예비창업기업 대표님은 정말 대단한 기술 보유자셨어요.

이제 박사님들, 교수님들 대상으로 교육하다보니 처음에 이러한 대표님들의 지식 나눔에 설레기도 합니다.

그리고 우리 대표님들의 전문 지식을 최대한 쉽게 풀어드리는 역할에 집중하죠.


제가 맡는 교육중에 가장 어려운 업종은 반도체, 전기전자, 화학, 바이오등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실체가 없이 알고리즘만으로 구현되는 기술들이 가장 쉽게 표현하기 어려운거 같아요.

오늘 바이오 기업도 여타 바이오와는 달리 신약개발도, 플랫폼도아닌

바이러스에서 발현되는 어떠한 세포에 대한 알고리즘 연구였는데요.

이럴때는 눈으로 보여줄만한 구체적인 기술이 없기때문에 비유/예시를 최대한 많이 활용해서

투자자를 이해시키고 설득하기 위해 저도 제 두뇌를 풀가동하게 됩니다.


제가 이해할 수 없다면 투자자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는 막무가내 논리를 펼치는데,

그럴때마다 대표님들이 항상 하시는 말!

"지금까지 그 어떤 투자자도 저희 기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어요." 이런 이야기를 해주세요.

하지만 드리머를 통한다면 이해를 넘어 투자자 설득까지 가능한 구성을 잡아드립니다.


혹자는 IR에 스피치가 필요없다지만

한방의 전달력을 위해서 '말 잘하는 방법'이 아닌 '쉬운 전달력'은 필수이고요.

여기에 IR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들이 붙어

각 투자단계마다 어떤 구성요소를 어필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드리면 엄청 좋은 IR덱이 탄생하는거죠!


지난 7년동안 창업교육을 하면서

국내 모든 대기업과 VC기관, AC기관들과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드리머 교육이 얼마나 대표님들께 절실한지 이미 확인도 받았죠.

올해도 강의안 업데이트중이니 조금 더 세심한 교안으로 많은 대표님들 찾아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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