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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관련 설치제작 입찰 프레젠테이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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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dreamr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May 17. 2023
제가 지난 1월-2월경에 입찰 피티의 나날이다.
정말 입찰 프레젠테이션 많다! 라고 글을 남긴 적이 있는것 같은데요.
그때가 무색하리만치 지금은 두배정도 더 많아졌습니다.
거의 일주일에 3개, 혹은 일주일에 2개씩 피티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어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체력도, 외우는능력도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됐는데,
역시 사람은 한계에 내몰릴때 더 집중력이 잘 발휘되는 것 같습니다.
분명 제가 예전 글에 입찰 프레젠테이션을 위해서는
꼬박 2일은 공부하고, 연습하고, 질의를 준비하는데 써야한다고 했었는데
2일은 사치, 이제 하루에 하나씩 철저하게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입조심 할게요!)
그래도 다행히 제 전문분야라서 어렵지 않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유아관련 설치제작 입찰 프레젠테이션이었는데요.
저는 이러한 입찰 피티를 준비할때 조금씩 제 사례나 에피소드도 넣습니다.
물론 객관적인 지표를 제시해야하는 입찰 프레젠테이션에서 너무 많은 에피소드나 예시는 좋지않지만,
만약 제가 가진 사례들이 그 핵심지표를 대체할 수 있을만큼 신뢰도가 높다면
분명 그 사례는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 것이고 그만큼 각인효과가 클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오늘도 저희의 차별화전략 키포인트 콘텐츠를 언급할때 제 과거 경험들을 몇개 이야기 했는데요.
신기하리만치 딱 그때, 모든 심사위원들이 고개를 들고 저와 눈을 마주쳐주시더라고요.
그럼 이때야말로 저는
'아 내가 말하고자하는 차별화 전략은 전달 잘 하는데 성공했구나!' 라고 생각이 듭니다.
보고 읽거나 감정을 배제한 채 말하는 것이 아닌
온 힘을 다해서 우리 제안이 좋다고 말하는 것이 정말 아드레날린 빵빵 쏟아지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저보고 '체력좋다' '안 지치냐'라고 해주시는데,
무대위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강연을 할 때 마다 쏟아져나오는 아드레날린 덕분에
전 지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진짜 제 일이 너무 좋고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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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
프레젠테이션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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