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강의 기법은 없다.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 일 뿐!
서강대학교 교수님께 드리는 컨설팅
교수학습센터에서,
누구보다 많은 전문 지식을 가지고 계신 교수님께
또 내가 가진 소소한 지식을 나눈다는 건
참 영광스러운 시간
역시 지식 공유는
머리를 맑게하고,
안좋던 컨디션도 좋게해준다.
1시간동안의 수업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담소로 바뀌고, 결국 정해진 수업 시간을 훨씬 넘겨서 논문 주제로 얘기를 끝냈다.
이번에 석사를 하면서,
벌써부터 기말과제로 논문제출을 받아
고민중이었는데
수업하러 갔다가 고민이 해결된 이 날의 일상
(그리고 교수님과의 #셀카타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