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요.
엄청 피할 하면서 날 체크해봐요.
새칼이 이렇게 많아서
여기 전문 칼 가는 곳에 맡기려구요.
그리고 이 패치는 옆 친구의 송치네요.
오 예뻐요.
엣지바르는거랑 피할하는게 좀 어렵다고 하네요.
오전에 잠깐 보던 핸들로 다시 돌아와서요.
이렇게 가준선들을 먼저 그어요.
3.2 폭애 0.4씩 스티칭 간격 그리고 재단할 1.5샌티까지요.
그리고 이렇게 먼저 샘플패턴을 만들어봐요.
이렇게 잘 나왔네요.
그리프도 갯수맞게 치구요.
이렇게 되겠네요.
프로토타입 만들어 보면 잘되었는지 알수 있게죠?
요건 lv핸들.
조금 전면이 트로포한대요.
접으면 이렇게 되구요.
포로토타입 만들 심지 끝도 좀 정리하고요.
내일 한번 만들어보겠어요.
그리고는 카즈키씨랑 맥주한잔 하러 두오모로 나왔어요.
오 페라가모 전시회있네요.
보러 가겠어요.
맥주한잔해요.
내친김에
저녁도 먹어요.
이제 집에 왔는데
인터넷이 안되어서 팔짝 뛰겠네요
내일은 되려나요?
오늘은 피곤해서 씻고는 얼릉 자야겠어요.
차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