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강재들도 정리해보아요.
곰마피우마는 가죽에 볼륨감이 필요할때 사용해요.
많이 두꺼운거와
좀 얇은거 두 종류요.
사용했던 가방은
피렌체부인, 아저씨,시누이,백야,화엄이 등
뒤집지 않는 가방에는 거의 어김없이 들어갔어요.
그만큼 안에 볼륨감을 주는 공간을 이아이가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죠.
곰마 피우마 얇은거예요.
주로 이걸 사용했어요.
곰마쉬우마 역시 볼륨감을 주지만
이 아이의 반대편은 스티커식 접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노트북가방의 옆면에 사용했었구요.
방향이 있으니 유의요.
잘못하면 많이 울어요.
그리고 스티커 접착도 가죽을 좀 울게 하기도 하네요.
노트북 옆면이 운 이유가 되겠어요.
그 유명한 살파요.
살파 용도는 참으로 무궁 무진해요.
전먄 보강재로
부분 보강재로
스트랩 보강재로
패치 보강재로
프로토 타입으로
제일 많이 쓰고 제일 많이 들었던 보강재구요.
한국가서도 제일 먼저 이아이 수급을 어떻게 할지가 관심 일호예요.
한가지 우스개 소리는
만약 어떤 사람이 살파를 알고 있다면
그 사람은 피렌체에서 가죽공부를 하신 분일꺼예요 ㅋㅋ
살파는 다음에 기회되면
논문 한편 쓰도록 하구요 ㅋ
제일 두꺼운 누메로 세이
방향있어요.
누메로 콰트로요.
누메로 세이는 에스테르노 보강을
콰트로나 두에는 인테르노 보강에 쓸 수 있겠구요.
두에를 제외한 나머지는 어태치 전에 엣지 스카이빙해주셔야 해요.
제일 얇은 두에요.
잘 안써요.
그리고 중요한 보강재는 텍스톤.
하드한 느낌에는
이 아이가 거의 들어가야 해요.
바닥은 거의구요.
단단한 바디에는 텍스톤 80을
좀 부드러운 곳은 텍스톤 60을
부자재들 붙이고 커버하는데에는 30을 사용해요.
60요.
30요.
다 방향 있어요.
티엔티는
안감에 바닥 보강하거나
인트레치야토에서 전면 고정하는용으로요.
주로 부드러운 곳에 사용하구요.
접착력이 생각보다 좋네요.
가죽에 따라서 흰색 또는 검은색을 선택할 수 있어요.
요 아이는 살타플렌.
뒤집는 가방의 보강재로 사용되요.
그리고 포데라.
안감이나
뒤집는 가방의 프로토 타입을 만들거나
뒤집는 가방의 가방 보강재로도 활용해요.
살파 만큼이나 많이 썼었네요.
이 아이는
포데라 같은건데 한면은 패브릭 처리 되어 있구요.
요건 월요일가서 여쭤보겠어요.
세타요.
패브릭 대용이구요.
방향있어요.
형지 종이요.
이아이도 안 써봐서 모르겠네요.
월요일에 물어보겠어요.
뒷면은 이렇게 패브릭 처리되어있어요.
대략 이렇게 보강재 정리는 마치겠어요.
정말 중요한 내용인 만큼
따로 시간내어서 한번 더 심도있게 정리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