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학

by 밤호랑이

아마 석 달 정도 후가 될 것 같은데, 그럼 왠지 지금보다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생길 것 같다. 그럼 난 본격적으로 중독학 공부를 시작해 볼 요량이다. 사실 심리학에 관심이 있어서 무작정 복수전공을 선택했지만 정작 내가 정확히 무엇을 더 공부하고 싶었는지 몰랐었다.

이제는 알 것 같다.


지갑도 마음도 부자가 되어서 같이 걸어가는 친구들을 돕고 싶다.








작가의 이전글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