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덕준

by 밤호랑이

상당히 짧은 글이었지만,

이렇게 내 맘을 빠르게 뺏어간 글이 얼마나 있었던가.



네게는 찰나였을 뿐인데

나는 여생을 연신 콜록대며

너를 앓는 일이 잦았다.


서덕준 - 환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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