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왜 나는 내가 다니는 회사로만 나를 표현할 수 있는가?
나는 왜 내가 나의 생사이탈권을 소유하지 못하는가?
나는 왜 나다움이라는 단어를 생경해하는가?
짧지만, 꾸준히.
답이 될지 모르지만, 덤덤히.
두려워 말고, 시도하자.
그것이 이 시작.
그냥 미래가 두려운 40대 남자가
나를 찾으면, 불투명한 미래가 평안해질 거라는
믿음으로 시작합니다.
한 글자라고,
한 문장이라도,
쓰고. 정리하고.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