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세상을 바꿔보자
어떤 사람이 세상을 바꿀까.
거창한 생각은 아니지만,
그냥 지금보다 더 나은 세상을
나의 아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무엇이 좋은지 나쁜지를 논쟁하기보다,
어떻게 우리의 차이를 융합하여,
더 나은 기준을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
서로 존중하고,
다른 사람들을 위한 자리를 비울 줄 아는 세상.
해결되기 어렵지만,
세상을 바꾸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은
문제를 계속 생각하는 걸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란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