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 줄에 잡힌 배, 배에 잡힌 줄
폭풍처럼 밀어닥친 말들과
방향 잃은 네비게이션,
잠시 멈춘 길
Dobleau Vie de le Garson
그리고 늦은 헤세의 정원 그리고 끝자락의 허무
그리고 기약된 한주 전일
8
일주일간의 6-12 그중 2의 24 그중 2의 공허
월 오리와 솔감주
화 공허
수 엔도 콰르텟, 섹소폰 4중주의 매혹
목 24 eternity like
금 공허
토 달달 스페이스 Art & 프랑스
일 달달 톡톡
월 도피 바다위의 무지개
화 프레쉬 피쉬와 리 유니온 톡
금 Swim & Port 달달 운하 Road 달달 Show
9
화 karim /버들골/ 24
목 Garden Show & All
금 Ginseng Show & 2,3,4,5, 양 &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