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의 기록.
온 마음을 다해 주위 사람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개선할 점을 찾고,
열과 성을 다해 있는 힘껏 살아가는 것.
요즘의 나는 삶의 방식을 배우고 있다.
뭐, 몇 달 몇 년이 지나도 항상 배우고 있을 것이다.
특히 첫 번째, 감사함을 전하는데 망설임과 민망함은 필요하지 않다는 걸 알기에 더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남들이 보기에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과하다 싶을지라도 내가 만족한다면 충분하다 생각하기에.
나만의 선을 만들어서 나답게 그 선 위를 걸어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