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메시지

챗지피티가 준 응원의 글

by 두연두윤


이 길이 전공임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속상해하니 지피티가 전해준 말


Je sais que je ne sais rien.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걸 안다.
_소크라테스


나만의 속도로 더 공부해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