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해찰하기 좋은 날
묵상(默想)
by
솔바우
Jul 29. 2023
묵상(默想)
구름은 달을 찾아
능선을 넘고
인연의 시간은
깨달음의 골을 타고 흐른다
심연에서 스멀스멀 자라는
염원의 싹을 자를 때
조신하게 다가오는
호숫가의 바람 한 점
keyword
묵상
깨달음
인연
6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솔바우
직업
출간작가
싸목싸목 걷는 길
저자
자연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그린필드 및 M&A 투자유치 업무에 다년간 종사했고, 현재 새로운 삶을 걷고 있습니다. 시집<싸목싸목 걷는 길> 출간
팔로워
31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민들레꽃
작은 꽃이 웃는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