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 고요 <하루의 배열>

by 삶을 읽는 조직문화연구자 이지연

<잔광, 사라진 후 내게 남은 것들>

5부 고요 l <하루의 배열>


하루는

순서로 놓인다.


물을 올리고

불빛을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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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와 삶을 지나며 흔들리는 마음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사람과 조직이 남긴 결을 오래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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