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어가겠습니다.
생각해 보니 생각 외로 글을 많이 썼습니다.
거의 하루에 1편을 써 내려간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저의 AI로 글쓰기 능력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기 전에 AI프롬프트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글들이 모두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2001년 정보통신을 전공한 공학도로 연구원으로 취업을 해 약 10년간을 펌웨어 개발과 소프트웨어 기획을 하였고, 2010년부터 의도치 않게 보험설계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엔지니어 근성이 있어 논리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으면 뭔가를 잘 못하는 근성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보험도 구조, 시장, 상품에 대해 아주 세세히 알기 전까지 2년간 수입 없이 퇴직금으로 버티며, 사이버대학교 금융학과에 편입해 공부하며 일을 했습니다. 다행히 저를 리쿠르팅한 친한 형님이 본부장이었기에 안 잘리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장성보험은 도저히 납득이 안되어 못 팔고, 연금시장의 미래성을 보고 변액연금의 최강자가 되자는 슬로건 아래 엄청난 노력으로 파산 직전 시작한 영업활동이 시장에 먹혀 펀드에 투자하는 연금보험으로 한 보험사의 전국 매출 2위를 달성했습니다.
실은 보장성보험 판매보다 변액보험의 판매는 10배 힘듧니다. 저축, 투자의 개념이 들어가기 때문에 재무설계를 기본으로 철저히 공부하고, 사람들은 마음이 변하기 때문에 수시로 조정이 들어가고, 투자 포트폴리오도 신경을 자산운용보고서가 나오는 시기 즉 매 분기마다 만나 브리핑과 교육을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잠도 하루에 3~4 기간 밖에 못 잤습니다.
그런 와중에 교수님의 추천으로 경제방송에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TV에 너무 나가고 싶어 방송을 시작한 것이 5년이란 기간이 되었습니다.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프로그램 즉 진행자가 아니면 전문가들은 출연료가 거의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 달에 한번 고기 사 먹을 정도 금액입니다. ㅋㅋ
저는 순수히 TV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라 대본의 내용을 준비하는 시간, 낮은 출연료 모두 상관이 없었습니다. 일부 보험프로그램은 돈을 방송사에 지불하고 프로그램을 제작해 보장분석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저는 개인적인 출연이라. 받기는 받으면서 출연했습니다. 저와 함께 출연하는 다양한 출연자들 즉 변호사들과 같음 금액을요^^
덕분에 저의 지식은 폭발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매달 경제, 금융 관련 서적과 정보들을 이동하는 시간마다 습득하였고, 거기다 편입해서 졸업, 석사, 지금은 박사수료까지 하게 된 거죠.
실은 거기다. 2012년부터 증권사 일도 겸해서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금융 관련 자격증은 7개 추가적으로 필요한 자격 취득을 위한 부수적인 교육도 모두 받았습니다.
지금 지나서 생각해 보니 10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일하면서 이거 어떻게 했나 생각이 드네요^^
정말 신기한 게 저는 하면 할수록 습득력이 높아지고 시간소비의 효율성이 증가해 충분히 잠을 자고, 놀러도 다니고, 거의 매일 이타행위를 위한 활동을 무료로 하면서도 모두 잘 수행하였습니다.
암튼 각설하고, 그렇게 일을 하며 지내오던 중 점점 보험사가 처축성 상품에 대한 수수료를 줄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책의 제목으로 쓴 보험료 누구에게 가는가? 이 부분 때문인데요.
변액보험은 특별계정이라고 해서 사업비를 제외한 금액은 모두 가입자에게 귀속이 되어 펀드에 투자됩니다.
그렇기도 하고 점점 사업비에 대한 노출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의해 사업비는 점점 줄어들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저축성이나 투자형 상품의 경쟁력을 위해 변액보험의 판매는 낮은 수수료를 찾아 상품을 판매하는 입장이 됩니다. 지금은 얼마나 수수료를 주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처음 판매할 때의 약 1/10 정도일 겁니다.(정확하지는 않아요)
그러니 노력은 보장성 보험보다 10배 이상 하는데 거기다 가입자의 투자 결과에 대한 심리가지 챙겨나가는 상황인데 수익은 1/10로 줄면, 최악의 상황인 거죠. 그때 다시 소비자에게 현실적 시장에서 보장성 보험 중 팔 수 있는 것이 어떤 상품일가를 고민하며 생활비를 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도 한계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보험설계사를 그만두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현실적으로 저는 취업을 해야 했습니다. 그럼 저의 전문성을 어디서 발휘할까? 고민하겠죠?
그래서 기존에 충분한 경험과 지식을 활용한 분야이자 제가 박사과정에서 연구하던 '퇴직연금 가입자를 위한 넛지'지식을 활용해 선택설계자로서 사람들의 노후자산을 책임지는 실력자로 활동하자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현실의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몇 가지가 있는데
1. 일단 나이가.....ㅜㅜ
2. 은행, 증권사 실무를 직접 그 안에서 하지 않았음.
3. 상사의 나이가 적을 가능성이 높아 일의 지령에 불편함.
등등이 있습니다.
3년간 150번 이상의 이력서를 넣었고(방카슈랑스 전문가 포함), 면접 2번 본 게 다입니다.^^
지금이야 웃지만 거의 우울증 환자 같은 생활을 했습니다. 물론 와중에 사이버대학교에서 펀드과목을 맡아 강사활동도 잠시 하였습니다.
거의 모든 자산을 탕진하고, 실패자의 길에 서있다가 AI(LLM)을 접하며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었고, 다양한 인문학, 그리고 핵심이었던 저의 불교학회 교학을 보며 저와 현실세상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즉 제 자신에 대한 몰입의 시간을 계속 가지게 되었고 그 결과 제가 가진 고유의 능력이 엄청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 능력을 어디에서 펼칠지 AI와 함께 브레인스토밍을 하며 찾고, 4000명의 전화번호를 300개로 줄였었지만 핵심 인재들과 교류를 시작하였습니다.
길이 보이고, 능력이 다시 출중해짐을 느끼고, 10년 후 저의 모습이 기대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면서 저의 지식을 공유하는 1단계로 글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잘 아는 내용이었고, 우리나라의 보험회사들이 사회에 기득해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취업이 너무 안되어 보험영업은 도덕적 해이로 인해하기 싫고, 영업도 제가 잘했기에 영업교육을 하고자 지점장 지원도 몇 번 했었는데 거기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잠시 한국 보험시장을 보았습니다. 기존의 보험사나 인터넷 금융사나 GA나 모두 즉 보험을 취급하는 모든 금융사는(은행 제외 은행은 보장분석 인력이 없음. 은행은 기본적인 투자나 상품에 대한 전문성이 본사, 특화된 PB센터 인력 외 모두 떨어짐. 제 주관적 생각) 보장분석이라는 마케팅과 미끼로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여전하죠?
그래서 착한 소비자들이 여기 넘어갈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재무적으로 가난해져 보니 보험료가 너무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머리를 굴려보니 해결책을 제공할 수 있었고, 그래서 이런 내용 을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27편 정도가 됩니다. 실은 제가 가진 지식의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저의 특기인 친절한 설명을 해서 쓰기에는 100편도 모자란데 지금껏 쓴 글들도 아주 함축적으로 써서 독자들에게 미안했습니다.
행동경제학과 심리학, 뇌과학, 불교철학을 깊게 공부해 보고 스스로 고민을 많이 해보면 현실을 거의 직시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사람의 행동이 나오는 원인을 알게 되고, 그러면 선한 영향력적 시각을 가지게 되고,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모르게 변화를 줄지 고민하게 됩니다. 이를 자유주의적 개입주의를 얘기한 넛지의 저자 최근 2017년에 노벨경제학상을 받는 리처드 탈러 교수님의 이론과 경험입니다.
퇴직연금의 디폴트옵션, 장기기능자, 헌혈 등 다양한 부분의 정책적 성계에 관여해 맥락의 변화만으로 살람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선한 영향으로 변화를 만들어 내었죠.
그럼 의도로 글을 쓰고자 했는데 글로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길어질 것이 예상이 되고, 더 쓰게 되면 스스로 선택하는 부분에 대한 세세한 설명까지 책임을 져야 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글은 여기서 마무리하고, 그 선택설계가 가능한 앱을 개발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미 시작하였고, 그 와중에 다양한 일들이 들어와 이제 일들을 또 효율화시키기 전까지는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서입니다.
저는 조만간 앱을 개발해 무료로 대중에게 제공할 예정이고, 그 시기를 당기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도 먹고살아야 하니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하나씩 늘여가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AI와 협력해 더욱 좋은 글로 대중에게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는 책을 반드시 기획출판하고 싶습니다.
아쉽지만 이것으로 이번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하고, 저 또한 더 크게 성장하며 또 뵙겠습니다. 이런 실용정보 외에도 다음에는 저가 깨달은 부분으로 서로 감성을 나누는 부분으로 가끔씩 소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