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beginnings are still beginnings.
거창한 계획보다, 작은 시작이 더 진짜입니다.
완벽히 준비된 순간은 오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나는 부족한 채로라도 시작합니다.
처음의 한 문장, 한 장면, 한 아이디어.
그 작디작은 움직임들이
언젠가 나만의 세계를 세워줄 거라 믿습니다.
누군가는 아직 준비 중이라 말하지만
나는 시작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충분합니다.
작은 불씨라도, 꺼지지 않는다면 언젠가 빛이 됩니다.
시작은 크기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나는, 오늘도 용기 내어 한 걸음을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