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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뷰저블 Beusable Jun 07. 2017

PPB STUDIOS 도입사례 인터뷰

"뷰저블은 누구나 빠르게 UX 분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뷰저블을 사용하는 많은 고객 분들께서 뷰저블을 위해 다양한 채널로 고객의 소리를 보내주십니다. 오늘 만나볼 고객도 메일로 직접 뷰저블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분이십니다. 왜 뷰저블을 도입하게 되셨으며 실무에서는 어떻게 활용하고 계시는지 이야기 나누고 왔습니다.





피피비 스튜디오스(ppb studios)



피피비 스튜디오스는 '다품종 소량'과 '데이터 드리븐 문화'를 기반으로 삼는 울트라 패스트 패션 기업입니다. 츄, 아이스크림12, 모스빈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패션을 판매하는 O2O 기업이기도 합니다. 


전 직원의 40% 이상이 유학파 또는 외국인이며 중국 티몰 글로벌 단일 브랜드 매출 1위, 중국 샤홍슈 패션 브랜드 매출 2위 등을 기록하였습니다. 웨이보 검색어 1위(2위 올림픽)에 오르기도 하는 등의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급성장하는 브랜드입니다. 올해는 매출 1,0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홈페이지: www.ppbstudios.com

- 국내 사무실: 서울 성수동 본사, 서울 미아 물류센터

- 주요 판매국가: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미국 등 10개국

- 온라인: chuu.co.kr 등 자체 운영 15개 사이트와 외부 플랫폼 입점 15개 사이트 보유 

- 오프라인: 홍대 약 200평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 보유 

- 백화점: 롯데백화점 명동점, 롯데백화점 대구점, 이랜드 중국 성도점, 이랜드 중국 길림점 





피피비 스튜디오스의 대표 브랜드 chuu 메인 페이지





피피비 스튜디오스 IT기획팀 김지현 디자이너 님을 인터뷰하였습니다.




"우리는 항상 데이터에 기반해 가설을 수립하고

가설에 대한 실행 방안을 빠르게 실행하는 문화를 지니고 있습니다."


Q: 피피비 스튜디오스에 대해 간단한 회사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A: 피피비 스튜디오스(PPB Studios)는 패션 커머스 기업으로 Chuu, Mossbean, Beige, Icecream12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대만 등에 해외 법인을 직접 설립해 시장 진입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기도 합니다. 브랜드 별로 10대에서 30대까지 다양한 타깃을 보유하고 있으며 남성 브랜드도 따로 존재합니다. 저는 현재 IT기획팀에서 수 십 가지가 넘는 홈페이지의 레이아웃 기획과 데이터 분석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피피비 스튜디오의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들


우리는 항상 데이터에 기반해 가설을 수립하고 가설에 대한 실행 방안을 빠르게 실행하는 문화를 지니고 있습니다. 제가 소속된 팀은 생긴 지 4개월밖에 안된 신생 조직으로 회사에서도 가장 혁신적인 문화를 지니고 있습니다. IT기획팀은 데이터 기반 디자인 팀이라 볼 수 있기도 한데요,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함께 소속된 팀으로 긴 의사결정 및 요구, 결재 프로세스 없이 팀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필요한 데이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기존 툴들은 상세한 행태를 분석하기에는 일일이 수십 개의 스크립트를 삽입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했고, 일부 툴들은 반응형 디자인과 모바일 디바이스를 지원하지 않아 활용도가 적었습니다."


Q: 뷰저블을 언제부터 왜 도입하게 되었나요?

A: 사내에서는 이미 구글 애널리틱스를 중심으로 몇 개의 분석 툴을 사용하고 있지만 대다수가 마케터를 위한 분석 툴에 가깝기 때문에 UX와 디자인이라는 특수한 업무 환경과는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먼저 사용자의 상세한 행태를 분석하기에는 일일이 수십 개의 스크립트를 삽입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했고 일부 툴들은 반응형 디자인과 모바일 디바이스를 지원하지 않아 활용도가 적었습니다. 사용자 행태 분석을 위해 비주얼 애널리틱스를 알아보던 중 뷰저블을 알게 되었고 바로 팀 구성원과 함께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뷰저블은 매운 쉬운 툴 입니다. 

데이터를 해석하기 쉬운 툴이면서 다른 이들을 설득하기 쉬운 툴이기도 합니다."


Q: 뷰저블은 피피비 스튜디오스에 있어 어떤 서비스인가요?

A: 먼저 뷰저블은 데이터 분석에 대한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도 누구나 쉽게 서비스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내에서 구글 애널리틱스를 비롯해 다양한 분석 툴을 사용하고 있는데, 뷰저블은 특히 개발자와 같은 직무가 다른 동료는 물론 신입 사원까지 다양한 구성원이 빠르게 도입하여 사용할 수 있는 ‘매우 쉬운 툴’입니다. 이 쉽다는 것은 첫째, ‘데이터를 해석하기 쉬운 툴’이면서 둘째, ‘다른 이들을 설득하기 쉬운 툴’이기도 합니다. 보고서 자료를 만들 때도 직관적인 화면을 삽입하면 별도의 설명을 달 필요가 없어 시간 절약에 도움이 많이 되는 편이에요.




"뷰저블은 특정 서비스 페이지 개편이 필요할 때마다 그때그때 데이터를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사용자 행태 데이터에 기반하여 버튼 위치를 변경하거나 카테고리 순서 등을 고민하기도 합니다."


Q: 뷰저블을 사용하면서 실제 현업에서 겪은 구체적인 사례와 경험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쇼핑몰과 같은 커머스는 업계 전체가 매우 빠르고 유연하게 움직입니다. 신규 UI 트렌드가 나오면 거의 바로 반영해보는 편이고 대대적인 리뉴얼도 6개월에 한 번씩은 시행하는 편이죠. 피피비에서도 개선점과 반영해야 할 것들을 매우 작게 쪼개 빠르게 실시해보고 애널리틱스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반응을 확인한 후 반영 안을 뺄지 혹은 계속 남겨둘지를 결정합니다. 이때 뷰저블은 특정 서비스 페이지의 개편이 필요할 때마다 스크립트를 삽입하여 그때그때 필요한 데이터를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하였습니다. 사용자 행태 데이터에 기반하여 버튼 위치를 변경하거나 카테고리 순서 등을 고민하기도 합니다. 


피피비의 브랜드는 매출의 대다수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트렌드는 아마 다른 업체들도 비슷할 거라 생각하는데 뷰저블은 모바일 디바이스를 위한 기능이 갖추어져 있어 편리합니다. 예를 들어 히든 메뉴까지 데이터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뷰저블은 트렌드에 민감하게 대응하며

새롭고 유용한 기능들이 수시로 추가되거나 개선됩니다."


Q: 마지막으로 뷰저블 도입을 검토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한마디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A: 뷰저블은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실제 고객의 목소리가 단순한 '검토'를 떠나 '반영'으로까지 이루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자 강점입니다. 뷰저블은 트렌드에 민감하게 대응하며 새롭고 유용한 기능들이 수시로 추가되거나 개선됩니다. 국내에서도 이런 서비스가 나왔다는 것이 매우 놀랍고 자랑스럽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지현 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뷰저블은 항상 여러분의 성공을 응원합니다.

누구나 빠르게 UX 분석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뷰저블로 여러분도 지금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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