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 케이캡] 미국 독점권 리스크 해소!

Feat. PHATHOM 주가 90% 급등!

by 디노 백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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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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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5년 3월 25일 가투반 4기에서 강의를 통해서 공부했던 프리미엄 종목 HK이노엔의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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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난 4월 25일, HK이노엔은 상한가에 안착하며 가투반 회원분들의 수익 인증 러시가 이어졌던 종목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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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조금 더 여유 있게 목표 수익률을 높게 설정해 자동매매 셋팅을 해두었기에 그날 매도는 되지 않았고 현재도 보유 중인데요.

이번에는 HK이노엔을 투자 중이신 분들께 아주 중요한 소식을 정리해 드리려 합니다.

그간 시장에서 유일한 불안요인으로 남아있던 ‘경쟁약물 독점권 이슈’가 드디어 해소되었습니다.

이제 어떤 일이 있었고, 왜 이것이 중요한지 차분히 풀어보겠습니다.






그동안 무엇이 문제였나?


케이캡이 진출하는 미국 시장에는 이미 경쟁약물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PHATHOM사(나스닥 상장, 티커: PHAT)P-CAB 계열 약물 '보퀘즈나(Voquezna)' 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PHATHOM사의 독점권 기간 이었습니다.


- 원래 예상 독점기간 : 2032년 5월까지 (10년 독점)

- FDA 오렌지북 등재 독점기간 : 2027년 5월까지 (5년 독점)

- 이렇게 되면 2027년 이후엔 제네릭(복제약) 경쟁이 본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에 퍼졌습니다.


결국 이 이슈로 PHATHOM 주가는 한때 86% 폭락했고, HK이노엔 케이캡에도 간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경쟁약물의 독점권이 짧아진다면 제네릭이 빠르게 나오고,
케이캡도 미국 시장에서 더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하지 않나?



이게 바로 그간 케이캡 미국 진출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가장 큰 불확실성이었습니다.






왜 이런 문제가 생겼나?


이번 사태의 배경에는 미국의 GAIN법 (2012)이 있었습니다.


- 감염질환 신약 개발 촉진을 위해 독점권을 추가 부여하는 법

- 보퀘즈나는 일부 적응증에 GAIN법 적용 → 5년 추가 독점 적용

- 하지만 적응증별로 적용여부가 엇갈리면서 오렌지북엔 5년 독점만 반영



PHATHOM사는 이걸 정정해달라고 FDA에 시민청원(Citizen Petition)을 제출했고,

그 결과가 무려 1년 반 넘게 지연되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장의 우려는 계속 확산되었고요.




드디어 오늘! FDA 승인 발표


2025년 6월 6일 (미국 기준), PHATHOM이 FDA의 청원 수용 발표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오렌지북상 독점권이 기존 2027년 → 2032년으로 복원됩니다.



이 발표 이후,


- PHATHOM 주가 : 하루에 +90.98% 급등

- 5월 저점 대비 289% 폭등

- 시장의 모든 불확실성 해소 → 오히려 기대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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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피셜.

그리고 이 뉴스가 의미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은 바로...
HK이노엔 케이캡의 미국 시장 진출 우려 → 완전 해소






디노가 보는 투자포인트


이 사안을 투자자의 시각에서 다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불확실성 : 그동안 가장 큰 걱정은 경쟁약물의 독점권 문제였습니다. 만약 경쟁사가 독점권을 오래 못 지키면 제네릭(복제약)이 빨리 나오고, 시장 경쟁이 훨씬 치열해질 수 있었습니다.



2. 해결 : 이번에 FDA가 시민청원을 받아들이면서 이 문제가 깔끔히 해결됐습니다. 독점권이 원래 계획대로 2032년까지 연장됐고요.



3. 의미 : 즉, 경쟁약물이 조기에 무너질 리스크가 사라졌고, 미국 시장도 계획대로 안정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구도가 만들어졌다는 의미입니다.



4. 케이켑 : 특히 중요한 건 케이캡 자체의 경쟁력이 이미 충분히 입증돼 있었다는 점입니다. PPI 대비, 또 기존 P-CAB 대비 모두 임상 데이터가 좋았거든요. 이제는 경쟁구도만 정상화됐으니 케이캡 입장에서는 훨씬 유리한 싸움이 됩니다.




사실 HK이노엔은 이미 지난 4월, PPI 대비 케이캡의 우수성을 입증한 글로벌 임상 데이터를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이 '경쟁약물 독점기간 단축 가능성'이라는 리스크를 계속 눈여겨봤던 겁니다.

이제는 이 리스크가 완전히 걷혔습니다.






디노 피셜.
‘미국 진출에 그림자가 드리우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도 이걸로 종료입니다.




마무리하며... (Feat. 기대되는 월요일)




약물의 글로벌 진출은 단순히 신약의 효능만으로 평가되지 않습니다.


- 특허권

- 독점권

- 규제

- 경쟁사


이 네 가지가 유기적으로 맞물립니다.


이번 PHATHOM 건은 바로 이 보이지 않는 법적 지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준 교과서적 사례였습니다.

이제 케이캡은 미국 시장에서 경쟁사 대비 오히려 강력한 포지션을 확보한 상황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앞으로 HK이노엔의 글로벌 P-CAB 스토리는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금요일 장 마감 기준, PHATHOM 주가 +90% 폭등한 것처럼 HK이노엔도 불을 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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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이 진심으로 수익 나길 바라는 디노의 맘이 오늘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시장을 이기는 투자...


우리 모두 부자 되는 투자...


디노가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투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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