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고지]
해당 게시물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니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글 작성 시점 혹은 이전부터 언급된 기업을 보유할 가능성 & 편향된 시각을 가질 수 있으며,
투자 결과에 따른 투자 원금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되며,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모든 투자의 판단은 본인에게 있고, 매수&매도 추천이 절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디노입니다.

저를 오래 지켜보신 분들은 잘 아시죠.
저의 기본 목표 수익률은 10%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제가 인증한 30% 이상의 수익률 종목들을 보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이번에 카카오브런치 유료 콘텐츠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종목 시리즈는,
기존보다 한 단계 더 공격적인 목표를 세워 “목표 수익률 30% 이상”을 지향합니다.
물론, 저는 신이 아니기에 손실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이리스크·하이리턴의 구조 속에서도,
최소한의 리스크로 최대한의 수익률을 추구할 수 있는 기업을 선별했습니다.
높은 수익률에 ‘공짜’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 콘텐츠에서는 선별 기준, 재무구조, 성장 모멘텀, 수급·재료 분석까지 모두 공개하며,
여러분이 스스로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합니다.
자, 이제 목표 수익률 30%를 향한 여정을 시작해볼까요?
(※ 유료 멤버십 특성상 기업명은 분석 본문 후반부에 공개됩니다.)
드디어, 디노가 미국 주식 분석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오늘도 함께 기업을 공부해보고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분석할 기업은 페이팔 입니다.
지금부터 왜 현시점에서 페이팔에 투자해야하는지 차근차근 풀어드릴게요.
페이팔은 글로벌 결제 플랫폼의 대표 기업입니다.
온, 오프라인 전자상거래, 송금, 오프라인 POS(판매시점)까지 포괄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1. 2025년 2분기 기준 실적을 살펴보면,
- 매출 : 82.9억 달러 (+5% YoY)
- EPS(Non-GAAP) : 1.40달러 → 컨센서스 상회 (어닝 서프라이즈)
- 영업이익률(Operating Margin) : Non-GAAP 19.8% (+132bp)
- 총결제액(TPV, Total Payment Volume) : 4,435억 달러 (+6% YoY)
- 거래마진달러(TM$, Transaction Margin Dollars) : 38억 달러 (+7%)
한 줄로 요약하면, 매출은 무난하지만 마진 및 현금창출 중심의 개선이 두드러진 분기였습니다.
다만, 브랜디드 체크아웃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어, 실적 직후 주가는 흔들림을 보였습니다.
2. 2025년 연간 가이던스(2025.01~2025.12)
- EPS(Non-GAAP) : 5.15~5.30달러 (종전 4.95~5.10 대비 상향)
- TM$ 성장률 : +5~6%
- FCF(잉여현금흐름) : 60~70억 달러 유지
디노 피셜.
2025년 2분기 실적은 기대 이상이었고, 연간 가이던스 역시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TM$ (Transaction Margin Dollars, 거래마진 달러)
- 의미 : PayPal 등 결제기업이 자주 쓰는 지표로, 총거래액(TPV, Total Payment Volume)에서 결제 수수료 등 매출을 뺀 뒤, 다시 거래 처리에 직접 들어간 비용(예: 네트워크 수수료, 카드사 비용 등)을 제외하고 남는 순 마진 금액을 말합니다.
- 쉽게 말해, 결제 하나하나에서 PayPal이 실제로 챙기는 '실속 마진' 총액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기업이 단순히 매출이 아니라, 거래당 얼마나 돈을 남기는지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예요.
※ GAAP (Generally Accepted Accounting Principles)
- 미국 회계 기준(미국회계기준, 일반회계원칙)에 따라 작성된 공식 실적 수치로 모든 비용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 인건비, 연구개발비, 주식보상(SBC), 인수합병 관련 비용 등.
- 규제기관(SEC)에 보고할 때 반드시 GAAP 기준 수치를 써야 합니다.
- 특징 : 가장 보수적이고, 법적 신뢰도가 높습니다. 다만 “현금 창출력”을 왜곡하는 항목(예: 일회성 비용, 스톡옵션 비용)도 포함돼서 기업 본질을 덜 보여줄 수 있습니다.
※ Non-GAAP
- 기업이 “핵심 영업 성과를 더 잘 보여주기 위해” 조정한 수치로, 보통 GAAP에서 일회성 비용이나 비현금 비용을 제외합니다.
- 예 : 스톡옵션 비용, 구조조정 일회성 비용, 인수합병 관련 감가상각 등
- 투자자들에게 “우리가 본질적으로 벌어들이는 이익은 이 정도다”라고 강조하는 지표
- 특징 : 실제 현금흐름이나 영업 체질을 잘 보여주지만, 기업이 임의적으로 조정하기 때문에 과도하게 “예쁘게 포장”할 위험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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