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반등 시그널이 나왔다

Feat. 디노는 이번에도 운이 좋을까?

by 디노 백새봄
월수익500만원-블로그-001 (1).png

안녕하세요~ 디노입니다.

sticker sticker




제가 3월 말부터 여러 차례 증시의 불안 요소들에 대한 글을 적었습니다.

무려 세 차례에 걸쳐서 우리 증시에 대한 우려사항에 대해서 이야기했고요, 현금 비중에 대한 중요성도 계속 강조하였습니다.

https://blog.naver.com/bexy00/223409963111




제가 투자금의 10% 이상은 항상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걸 제 블로그를 꾸준히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매수를 자제하고 현금을 최대한 늘리면서 때를 기다리자고 말씀을 드리면서 저 또한 이번엔 현금 비중을 조금 더 올려두었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바닥 신호가 포착되어 오늘은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 증시 마감




오늘도 우리 시장은 시원하게 하락을 하였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8%(60.80포인트) 하락한 2609.6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2640선에서 출발한 지수는 낙폭을 확대해 장중 2601.45까지 빠지기도 했지만, 2600은 장중에도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이 홀로 5500억 원 순 매수했고 기관과 외국인은 각 2935억 원, 2749억 원 매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image.png?type=w773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61포인트(2.30%) 내린 832.8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중 829.76까지 내려앉았다가 마감 시간에 가까워지면서 하락 폭을 줄이며 830선을 겨우 방어했습니다.




이날 코스닥에선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각각 1566억원, 100억원치를 순매도했다. 개인 투자자는 1857억원치를 사들이며 매수 우위를 기록하였습니다.





image.png?type=w773









시장에 대한 저의 코멘트!






제가 오늘 가투반에 남긴 시장 코멘트를 조금 수정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파란 시장이네요. 많이 속상하시죠?
전 이런 하락을 많이 겪어봐서 정말로 익숙하고 무덤덤하답니다.

사실, 요 며칠 하락하는 시장을 보면서...
"어설프게 하락할 거면 반등해라.
아니면 조금만 더 하락해서 내가 기다린 매수 시점에 도달해라~~"
이렇게 생각하면서 더 큰 하락을 내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전 근래 6개월 중 가장 현금 비중이 높습니다.
1년 중 몇 번 없는 이날만 기다리면서 매수할 때를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RSI와 심리도가 동시에 침체 구간으로 진입하였습니다.
이런 바닥은 1년에 2~3번 밖에 없습니다.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시장에 이런 공포가 깔려있을 때 매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 두 번째 책을 보셨겠지만...
RSI와 투자심리도가 동시 침체에 들어가고 반등이 나오는 시점이 제가 생각하는 매수 시점입니다.
오늘부터 그 간 모은 현금을 넣을 예정입니다.


3년간 블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바닥이라고 말한 시점은 거의 틀린 적이 아직은 없습니다. (운이 좋았죠?^^)

이번에도 운이 좋길 바라면서 매수에 들어갑니다.


2015년에 주택을 여러 채 매수할 때도,
2021년에 보유한 집을 매도할 때도...

모두가 저에게 정신이 나갔다고 하였습니다.

돌아보면, 그때도 제가 옳았더군요...


투자란 것이 실력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기준과 멘탈이 결국 답입니다.


두려워 마세요...

모두가 두려워하는 지금...

바로 오늘이 여러분에게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디노 올림 -




기술적 분석





보조지표 두 개만 설정하시면 바로 바닥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바로 RSI와 투자심리도입니다.




HTS나 MTS 켜시고 보조지표 메뉴 누르시면 여러 가지 보조지표가 보이실 텐데요...


RSI와 투자심리도를 체크해서 일단 차트에 추가해 주세요. (아래 사진 참조)






SE-093b14a4-c113-4128-a0f9-1f6bd30ff94b.jpg?type=w386
SE-2b939ffc-bc44-4b14-a252-8f0af57ec646.jpg?type=w386











코스피는 아직이지만,


코스닥은 RSI와 투자심리도 모두 침체 구간으로 진입을 하였네요. (침체 구간 진입은 우리의 매수 타이밍이죠?)




계속 말씀드리지만,


오를 때 추격매수하고,


내릴 때 손절해서 계좌가 녹아버리는 상황은 절대 만들지 마세요.






오늘처럼 지수가 급락하고 시장에 공포심이 가득할 때...

바로 그때 매수해야 쉽게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호재는 없는 시장인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 시총 1, 2위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좋은 뉴스가 쏟아지고 있고,


이 두기업의 수출 호조로 인해 우리나라 무역수지도 24년 1분기에는 상당히 잘 나왔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호재 뉴스를 몇 가지 가지고 와보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 1분기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서플라이 체인에 속한 기업들의 실적은 함께 좋아질 것입니다.





image.png?type=w773






그리고,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잘하는 메모리 반도체..


아래 뉴스와 같이, 낸드 메모리와 D램의 단가가 상당히 올라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도 좋아질 것이고,


이로 인해 CaPEX 투자도 늘어나면서 우리나라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도 함께 좋아질 것입니다.







image.png?type=w773




image.png?type=w773






그래서, 어제저녁 퇴근 후...


삼성전자의 실적이 좋아지면서 수혜를 볼 기업들...


낸드와 D램 단가 상승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수혜 기업들을 미리 정리해 두고 이번에 하락장에 매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꽤 많은 기업들이 있더라고요...)





SE-9ef5ab00-d750-4ad1-b21e-c6f648f48d32.png?type=w773




SE-426a710c-60d4-426b-9d92-76405b49b0e8.png?type=w773




SE-a6f45f43-dbc7-4753-ab39-328369b11b21.png?type=w773








그런데, 오늘 드디어 제가 생각한 매수 시점이 도래했고,

어제 미리 공부해 둔 기업의 일부를 오늘 매수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마무리하며...




저 두 가지 지표만으로 증시의 바닥과 고점을 알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나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저 지표를 사용하면,


매매의 기준을 마련하고,


그로 인해서, 수익 낼 확률을 높일 수 있는 것입니다.




적어도 바닥 시그널이 아닌 구간에서는 매수를 참아내고,


바닥 시그널에만 매수를 해도 시장을 이기는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sticker sticker









내일 또 하락할지 모르는 게 주식이지만,


항상 말씀드리는 것처럼,




영원한 하락도 영원한 상승도 없습니다.





이번에도 또 운이 좋길 바라보면서,


분할 매수로 매수를 시작한 오늘 종목들의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계좌가 모두 붉게 물드는 날까지 디노가 함께 하겠습니다.







%EC%9E%90_%EB%93%9C%EA%B0%80%EC%9E%90.png?type=w773






모든 분이 진심으로 수익 나길 바라는 디노의 맘이 오늘도 전해지길 바랍니다.



시장을 이기는 투자...


우리 모두 부자 되는 투자...


디노가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투자되세요~ ^^

sticker sticker



제가 이번에 '돈이 된다! 급등주 투자법'에 이어 두 번째 책으로 '세력주 투자 기술'을 냈습니다.

많은 응원과 구매 부탁드립니다.




* 예스24 : 세력주 투자 기술 - 예스24 (yes24.com)


*알라딘 : 알라딘: 세력주 투자 기술 (aladin.co.kr)


* 교보문고 : 세력주 투자 기술 | 디노(백새봄) - 교보문고 (kyobobook.co.kr)








keyword
작가의 이전글어떻게 시장을 뛰어넘는 수익을 만들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