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외모가 자신감을 높인다

by 이림

매력적인 스타일에 더한 매력적인 외모는 스스로 당당한 자신감을 준다.

그런 힘은 삶에서 행복감을 플러스하게 한다.

어디 그뿐인가, 일상에서의 자존감도 높여준다.


게다가 그런 자신감의 힘이 타인에게는 매력적인 능력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우리가 외출을 하거나 출근해야 할 경우 옷을 고르고 입었을 때,

옷차림에서 스스로 "어떤 기분이 드느냐?"라는 것은

거울 앞이나 타인에게 어떻게 보이는가 하는 만큼 중요하다.

결국 스스로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에게도 당당하고 자신감을 갖게 된다는 사실이다.

멋진 모습은 상대방에게 건강함과 세련됨만이 아닌 매력적인 호감을 갖게 한다는 것이다.


거울 앞에서 “스스로 완벽하다고 느끼게 차려입을 때 느끼는 마음의 평온한 자신감은 스스로만이 아니라,

주위에 대한 나의 존재감이자 자신감이 된다”.

사람들은 자기 만족도가 높게 되면, 다른 사람 앞에서도 당당 해진다.

바로 그때가 가장 자신감을 얻게 되는 시기이다.

그게 바로 현실이다. (모두가 반드시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매일 우리는 패션잡지나 패션쇼에서 나온 것처럼 입는 건 무의미한 행동이다.

날씬하고 매력적으로 보이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자신의 외모, 신체에 어울리는 옷과 스타일링의 방법을 찾아내야만 한다”

그런 외모에서 오는 매력은 '나 다운' 스타일에서 오는 표현이 된다.

결국 자신감이 자신만의 매력으로 발전해 가는 것이다.

그래서 은근하고 지속적인 자기만의 힘이 된다.


멋진 외모와 세련된 스타일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상하를 동일한 색으로 통일해야 한다,

넓은 가로 줄무늬(board pattern)나 큰 무늬(pattern)의 문양을 입으면 뚱뚱해 보인다는 정도는

이미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정도의 지식만으로는 매력적인 외모를 표현하기에 충분할 수도 있다.

다만 이런 지식 이외에도 많은 스타일링(styling)의 원칙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단추 위치만 바꾸거나 벨트(belt)의 크기나 넓이만으로도,

상하의 색(color)에 변화만 줘도 신체의 날씬함에는 큰 차이가 엄청나게 생기게 된다.

이런 지식들은 옷을 구매하거나 선택할 때도 유용하고 편리한 팁(tip)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한번 알게 되면 평생 동안 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게다가 자신과 어떤 것들이 잘 어울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고,

몸에 적합한 옷차림이나 장식 소품(accessories)을 선택을 할 수 있는 유용한 힘을 불어준다.


오늘날 건강함과 매력적인으로 외모, 멋지게 보이는 방법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경쟁력 있는

자기 스펙(spec)인 시대가 되어 버렸다.

매력적인 외모와 스타일은 이 시대를 사는 경쟁에서의 무기이자 수단이다.

그래서 스스로 매력적으로 보이는 기술, 외모를 가꾸는 노력이 더욱 필요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