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매력인 외모는 누구나 실현하고 싶은 바람이자 꿈이기 때문이다
현대는 날씬함과 매력적인 외모가 빛나는 시대이자 멋진 외모를 요구하고 있다.
아름다운 외모는 때론 건강함과 세련된 매력을 아름다움으로 표현되고 한 걸음 더 다가가게 한다.
사실 우리가 아는 '아름다움(beauty)'은 시대나 사회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정의되고 인식되어 왔다.
아름다운 모습, 외모를 갖는다는 것은 시대를 막론하고 지독한 소망이었다.
그래서 누구네게나 끝없는 탐구의 대상이자 바람이었고 꿈이었다.
사실 날씬하고 매력적으로 보이는 외모가 아름다움의 기준이 된 지도 한참 오래전이다.
그런 아름다움을 한층 높여주는 외모에는 여러 방법 중에서도 옷차림을 통해서 보다 날씬하고 매력적으로
보이게 할 수도 있게 된다.
패션을 통한 옷차림은 외모를 완성하는 다양한 방법 중에는 감추고 싶은 부분들을 보완할 수 있게 한다.
물론 신경 안 쓰시는 분들도 있고, 사실 무관심한 분들도 있는 것도 사실이다.
누구나 날씬하고 매력적인 외모를 갖고 싶다는 꿈은 갖고 있다.
이건 이 시대가 이 사회의 요구하는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자 특성이기도 하다.
다만 이 사회가 신체의 풍만함을 정상적인 모습이라고 이성적, 이상형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한,
이런 날씬하고 매력적인 외모지향적 현상은 앞으로도 지속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가 갖는 이런 환상은 “아름다운 신체, 그 체형의 완벽함은 사실 이상적인 표준이다”
이전 안트워프(Antwerp)의 예술적 가치를 주던 시기인 17세기 화가인 <루벤스(P. Rubens)>가
그린 “풍만한 여성미를 완벽한 이상적인 아름다움의 기준”이 되지 않는 한 어림없는 이야기이다.
이 사회가 풍만함을 이상적이라고 받아들여지지 않는 한, 이 현상은 지속될 수밖에 없다.
세상에 그런 이상적인 신체적 체형을 가진 사람은 없다.
설사 있다고 한다면,
시대가 요구하는 기준에 맞춰진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신체의 비례(proportion)뿐이다.
아마 누구나 아는 그리스의 '비너스(Venus)의 상' 정도가 아닐까?
우리의 신체의 완벽은 실제로는 그 시기나 시대가 강요한 기준이다.
때로는 그 자체가 상업적 마케팅 상술이고 잡을 수 없는 강요된 허상이다.
다만 시각적으로 볼 때, 공통적인 공감을 형성하는 아름다움의 기준은 오래전부터 존재한다.
기준으로 1:1.618을 일컫는 황금비율(golden ratio)이나 8등신의 아름다운 신체비율 등의 몇 가지
원칙이 있음에도 실제로 우리의 신체를 그렇지 못하다는 데 있다.
그래서 “우리의 신체구조는 그 불완전함이 독특하고 독창적인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누구라도 “불 완전함이 바로 자기만이 갖는 자기 다운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것을 자신에 대한 진실된 외면적 모습이라 생각하고 이 세상에 유일한 자신만의 개성이라고 인정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하다.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미모와 신체조건을 갖춘 유명 영화배우가
“자신의 신체의 생김새를 파악한 후, 신이 내린 자신의 은총을 부각해라”라고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스스로도
“난 좀 이상하게 생긴 것 같다. 마음대로 외모나 신체를 바꿀 수 있다면,
우선 다리 길이를 좀 늘렸으면 좋겠다.
발 크기와 코도 좀 작게 줄이고 그리고 좀 왜소하니까 살이 좀 더 붙었으면 좋겠다.
다만 한 가지는 절대로 바꾸고 싶지 않은 것은 손이다.
정말 재주가 있고 귀엽게 생긴 손이다”라고 하였다.
오늘날 날씬하고 매력적이고 아름다움을 숭배하는 현상은 잠깐의 이슈(issue)나 단순한 유행을 넘어서
하나의 사회적 현상이 되고 있다.
그래서 다이어트(diet)는 물론 다양한 의학적 시술까지 동원되고 있다.
오늘날 모두가 날씬해 보이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유행의 정도를 넘어, 사회 전반에 깔린 그릇된 인식
때문이다. 그러나 그 부작용 역시 심각한 후유증을 가져다주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 주변에 이미 만연된 강박적 다이어트(diet)는 관념화되었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래서 합법화된 지방 흡입술, 다이어트 요리, 저 칼로리의 음식이 넘쳐나고 있다.
물론 건강을 위한다고는 하지만 그 이유를 깊이 들어야 보면,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선호하고
탄수화물의 기피현상 들이 바로 이 같은 증거이다.
여기에 더 해서 운동이나 요가, 헬스장을 통한 방법 이외에도 합법적인 지방흡입술 등 수술을 통한
강제적 날씬함도 그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 사회가 풍만함 신체를 선호하지 않는 이상에는 이런 현상은 지속될 것이다.
특히 젊은 층에서는 하나의 강박적 관념화로서 사회현상이 될 것이다.
사실 날씬하고 매력적으로 보이는 방법은 강제적 다이어트만이 아니다.
현대는 건강한 날씬함을 요구하고 날씬함은 건강함 신체와 세련되고 매력적인 외모로 보이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누구나 신체 어느 부위이든 감추고 싶은 부위가 있다.
그런 사실을 우리는 이 세상에 유일한 자신만의 개성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패션을 통한 옷차림 역시 약간의 시간과 수고를 들인다면 매력적인 외모로 보이는 방법 중 하나임을
틀림없다. 그렇기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기회가 되어 보길 바란다
사실 아름다운 외모로 보이게 하는 스타일은 어떤 옷을 입든,
신체의 완벽한 비율(proportion)로 보이게 하기란 사실 불가능하다.
사소한 신체적 결점 하나하나가 스스로를 위축시키고, 외모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매력적인 아름다운 외모로 보이는 방법으로서 옷차림을 통한
스타일의 위장의 원칙과 기술이 필요하게 된다.
아름답고 매력인 외모는 누구에게나 실현하고 싶은 바람이자 꿈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