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지금 시로 나타낸다.
본하는 평소에 자주,
누군가가 집에 없거나,
자신을 안 보고 있을 때,
자위행위를 하곤 하였다.
자위행위를 하고 나서는,
후회를 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잠시일 뿐.
본하는 또다른 어느 날에,
다시 한 번 자위행위를 한다.
아무리 자위행위를 하는 버릇을,
없애려고, 또, 고치려고,
많은 노력을 해보아도,
본하 자신은 이렇게 또다시,
자위행위를 하고야 만다.
심지어 어느 날에는,
본하가 하루에 2번이나,
자위행위를 하기도 하였다.
남들이 자신을 안 보는 사이에.
하고 나서는 후회를 하였다, 물론.
이제는 자위행위를 하는,
그 버릇을 고치고 싶다.
또, 없애고 싶다, 본하는.
그러니 독자들께서는,
이 시를 읽은 뒤에,
도움을 줘라, 본하에게.
그러하면 정말로,
감사할 것 같다, 본하는.
댓글이든, 좋아요 표시든,
상관없다, 어떤 방법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