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에서 수원행 상상하기

감정 극복을 원하는 사람과 여행 유튜버들을 위한 글

by 구본하

1. 시작하며

본하는 예전에 여러 지역을 다니며 서울 사당역에서 경기도 수원시의 다양한 지역으로 가는 버스를 자주 보았다. 또한, 같은 구간을 승용차로 이동한다면 어떤 경로를 이용할 수 있을지도 상상해보았다. 이후 그는 이와 관련된 하나의 구체적인 상상을 하게 되었고, 그 과정을 통해 여러 가지를 느끼고 깨닫게 되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에 제시된다.


2. 상상의 내용이 담겨진 글

(1) 서울 사당역에서 수원 영통구 매탄동으로 가는 상황에 대한 상상을 하기

본하는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어떤 목적으로 서울 사당역에서 수원 영통구 매탄동으로 가는 상황을 상상한다. 이때는 7001번 버스를 타고 과천봉담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등을 거쳐 이동하는 경우가 있고, 또 다른 경우에는 승용차를 이용해 과천봉담고속도로와 수원북부순환로 등을 거쳐 가는 경우도 상상한다. 물론, 이렇게 본하가 승용차를 이용해 과천봉담고속도로와 수원북부순환로 등을 거쳐 가는 경우도 서울 사당역에서 수원 영통구 매탄동으로 가는 상황에 해당된다.


(2) 서울 사당역에서 수원KT위즈파크 혹은 수원화성 혹은 수원역으로 가는 상황에 대한 상상을 하기

본하는 시간이 흐른 어느 날, 놀러 가거나 경기를 보러 갈 목적으로 서울 사당역에서 수원KT위즈파크, 또는 수원화성, 또는 수원역으로 향하는 상황을 상상한다. 이때 버스를 이용할 경우 7770번 버스를 타고 과천봉담고속도로와 의왕IC 등을 거쳐 이동하며,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에도 과천봉담고속도로를 거쳐 이동한 뒤에 의왕IC나 월암IC를 거쳐 가는 경로를 상상한다.


(3) 서울 사당역에서 수원 권선구 당수동 혹은 수원KT소닉붐아레나로 가는 상황에 대한 상상을 하기

본하는 시간이 지난 어느 날, 땅을 보러 가거나 경기를 관람할 목적으로 서울 사당역에서 수원 권선구 당수동이나 수원KT소닉붐아레나로 향하는 상황을 상상한다. 이때 버스를 이용할 경우 7800번이나 사당역과 수원 당수지구를 오가는 버스를 타고 과천봉담고속도로를 거쳐 의왕IC 또는 서수원IC를 거쳐 이동하며,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에도 과천봉담고속도로와 서수원IC 등을 거쳐 가는 경로를 상상한다.


3. 그 외에 본하의 전하고 싶은 이야기

본하가 이렇게 서울 사당역에서 경기도 수원시의 여러 지역으로 가는 상황에 대한 상상을 하기 전에는 속이 부대껴 배가 아플 때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행동으로 드러냈다가 어머니로부터 “흥분을 가라앉히라”는 말과 함께, 여자들 앞에서 그러면 오해받을 수 있다는 충고를 들은 점에 대한 상상을 하였다. 이때 그는 어머니에게 속이 불편해 그런 행동을 했다고 말했지만, 현실에서도 같은 행동을 할까 걱정되었다. 그러나 이렇게 서울 사당역에서 경기도 수원시의 여러 지역으로 가는 상황에 대한 상상을 반복해서 한 후에는 본하가 실제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그 이유는 본하가 이렇게 서울 사당역에서 경기도 수원시의 여러 지역으로 가는 상황에 대한 상상을 반복해서 하면, 자신의 장 속에 있는 가스를 다양한 방법으로 배출할 수 있고, 그러하면 자신의 속이 부대끼는 것이 덜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본하가 이렇게 서울 사당역에서 경기도 수원시의 여러 지역으로 가는 상황에 대한 상상을 하기 전에는 대변이 마려울 때 대변을 보는 것을 알지만, 배가 아프거나 대변이 막상 잘 나오지 않을 때에는 별다른 생각 없이 화장실에 오래 머무름으로써 시간을 낭비하며 부정적인 감정을 느꼈다. 그러나 이렇게 서울 사당역에서 경기도 수원시의 여러 지역으로 가는 상황에 대한 상상을 반복해서 한 후에는 본하가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는 중에 배가 아프거나 대변이 막상 잘 나오지 않을 때에 대변이 더 잘 나오도록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본하는 긍정적인 생각도 하게 되었다.

결국, 이와 같은 서울 사당역에서 경기도 수원시의 여러 지역으로 가는 상황, 그 과정에서 거치게 되는 과천봉담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수원북부순환로, 의왕IC, 월암IC, 서수원IC 등의 길 등의 본하에게 익숙하거나 생소한 것들은 본하로 하여금 속이 편안한 상태로 있게 하였다고 말할 수 있다.

아울러, 본하가 이렇게 서울 사당역에서 경기도 수원시의 여러 지역으로 가는 상황에 대한 상상을 하고 난 후에는 자신이 태어난 이후에 어디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을 가보는 것, 즉, 여행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점도 다 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 중에서 감정 극복을 효과적으로, 그리고 잘하는 것을 원하는 사람과 여행 유튜버, 혹은 여행 작가 등의 여행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은 좋아요 표시 혹은 댓글을 남겨주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또, 본하는 이러하는 것을 간절히 바란다.


4. 참고 자료

아래는 본문 내용을 보완하는 이미지 및 링크 자료이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sm=top_hty&fbm=0&ie=utf8&query=%EC%82%AC%EB%8B%B9%EC%97%AD+%EC%88%98%EC%9B%90+%EB%B2%84%EC%8A%A4&ackey=h5kquzx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