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웃는 사람, 그만의 유머

이제는 이유를 알고 이 버릇을 고치고 싶다.

by 구본하

혼자 웃는 버릇, 이제는 고치고 싶다

구본하


예전부터 본하는 혼자 웃었네,
남들은 모르는 유머에, 이를 생각하며.
"벨로스터 이영빈", "아이파크 성태경",
본하는 자신의 친구들을 놀리면서,

사람 이름 앞에 '입' 붙여 또 웃었지.

그 이유, 학창 시절 친구들의 괴롭힘.
그 당시에 똑 부러지게 말 못하고,
그저 본하의 친구들을 놀렸던 후회.
지금 와서야 깨닫는 어리석음.

이제 본하는 안 웃고 싶다,
남들이 모르는 그 웃음.
본하와 같은 처지의 그대들이여,
좋아요, 응원 댓글로 함께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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