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극복과 여행 콘텐츠에 도움 되는 글.
본하는 어릴 적부터 지인들을 통해 ‘인천광역시’라는 말을 자주 접해왔다. 또한, 본하 자신은 살아오며 인천을 여러 차례 방문한 경험도 있으며, 그 목적은 각기 달랐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인천에 대한 본하의 호감이 생겼고, 자연스럽게 그곳과 관련된 하나의 상상을 품게 되었다. 그 구체적인 사례는 아래에 제시되어 있다.
본하는 어느 날 한 드라마를 보게 된다. 그 드라마에는 미스코리아 출신 여배우와 배우 이일화, 이휘향 씨 등이 등장한다. 그 드라마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는 탈북자 역할을 맡고, 이일화 씨는 그녀를 보호하며 자신의 집에 데려와 함께 지낸다. 이들은 주로 서울과 인천 등의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한다. 이들과 함께 지내는 남자 배우들(남자 아역배우 포함) 및 여자 배우들 또한 모두 착한 인물로 설정되어 있다.
그러던 중, 이일화 씨는 어느 날 이휘향 씨를 인천 미추홀구 어딘가에서 우연히 만난다. 그 드라마에서 이휘향 씨는 대구, 포항 등의 경상도 지역을 배경으로 활동하며, 악역을 맡고 있다. 그녀와 함께 지내는 일행 역시 악역으로, 주로 이휘향 씨처럼 대구, 포항 등의 경상도 지역에 머문다. 한편, 이렇게 인천 미추홀구에서 일화 씨를 만난 휘향 씨는 일화 씨를 보자마자 소리를 지르며 적대감을 드러낸다. 그 뒤에 휘향 씨는 일화 씨의 뺨을 때리기도 하였다.
그로부터 며칠 뒤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는 어느 날 이휘향 씨를 인천 부평구 어딘가에서 우연히 만난다. 이렇게 인천 부평구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를 만난 휘향 씨는 그녀를 보자마자 역시 소리를 지르며 적대감을 드러낸다. 그 뒤에 휘향 씨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의 뺨을 때리기도 하였다.
이후, 그 드라마에서 휘향 씨는 일화 씨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를 각각 인천 미추홀구와 인천 부평구로 따로 불러내 그녀들과 대립하고, 그녀들에게 소리를 지르며, 결국 그녀들의 뺨을 때리기까지 한다.
그 뒤에 휘향 씨 일행은 감옥에 수감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이일화 씨 일행은 자유를 되찾아 인천에 있는 여러 지역에서 행복하게 살아간다.
한편, 과거 휘향 씨 일행에게 이용당했던 남성 배우는 이일화 씨 측에 합류하게 되지만, 정신적으로 회복되지 못한 탓에 휘향 씨 쪽 여성 배우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를 모두 자기 딸로 착각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그 드라마에는 미스코리아 배우가 속해있는 배우 이일화 씨 일행과 함께 서울, 인천 등의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하는 배우 중 한 명으로 걸그룹 아이즈원, 아이브 출신인 연예인인 장원영 씨와 안유진 씨가 등장하기도 한다. 더불어, 그 드라마에는 배우 이휘향 씨 일행과 함께 대구, 포항 등의 경상도 지역에서 생활하는 배우 중 한 명으로 서울 보라매병원의 간호사 출신이자 지금은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으며, 과거에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였었던 한 여성분이 특별출연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이와 동시에, 그녀의 여동생 분이자 역시 과거에 간호사 겸 통역사로 일한 경력이 있으며, 지금은 결혼하여 한 남자의 아내 분이 되신 또다른 여성분 역시 그 드라마에 배우 이휘향 씨 일행과 함께 대구, 포항 등의 경상도 지역에서 생활하는 배우 중 한 명으로 특별출연으로 등장하기도 한다. 그 드라마에 이러한 사람들이 출연하였을 때에는 이것의 한 장면이 인천 부평구에 있는 인천성모병원으로 정해지기도 한다. 또한, 그 장면에 걸그룹 아이즈원, 아이브 출신인 연예인 장원영 씨와 안유진 씨 등이 속해있는 일행(그 일행은 앞서 언급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가 속해있는 배우 이일화 씨 일행이기도 함)이자 서울, 인천 등의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하는 한 남성 아역배우가 등장하며, 앞서 본하가 언급한 2명의 여성분과 배우 이휘향 씨도 그 아역배우와 함께 그 장면에 출연한다. 더불어, 그 장면에서 그 2명의 여성분, 그리고 배우 이휘향 씨는 해당 남성 아역배우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지며, 그가 계속해서 틀린 답변을 하자 그 세 사람은 목소리를 높이며 그에게 강하게 질책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이렇게 이일화 씨 일행이 자유를 되찾아 인천에 있는 여러 지역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때에 그 남성 아역배우, 그리고 걸그룹 아이즈원, 아이브 출신인 연예인 장원영 씨와 안유진 씨도 그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 살게 된다.
또한, 이 드라마에서 배우 이휘향 씨는 그녀의 오른쪽에서 시작하여 그녀의 왼쪽으로 사선으로 넘어가는, 즉, 그녀 기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기는 사선 가르마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동시에, 이 드라마에서 배우 이일화 씨는 그녀 기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기는 사이드 가르마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이러한 상상은 본하가 옛날에 실제로 MBC에서 방영되었던 "불어라 미풍아"라는 드라마를 본 뒤에 하게 된 상상이기도 하다.
한편, 본하는 이러한 상상 이외에도 영화나 드라마의 무서운 장면의 배경이 송도, 부평역, 인하대 후문, 제물포역과 동인천, 주안역, 구월동 로데오거리, 그리고 삼산지구와 산곡역 등이라는 점이라는 상상을 하기도 한다. 이와 같은 본하의 상상 속의 장면들에서 범인들은 보험금을 얻기 위해 여러 사람들을 죽인 뒤에 인천 내에서 도주하다가 경찰한테 붙잡히게 되고, 이 때에 그들의 손목에는 수갑이 채워진다.
지금으로부터 몇 년이 지난 미래의 시기 중 하나에 해당되는 2032년에 본하는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인천을 방문하게 된다. 그 때마다 본하와 함께 인천을 방문하게 되는 동행자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지만, 특히, 2032년 11월에는 본하가 놀러갈 목적으로 2주 연속 인천 청라동을 방문하는 일정이 생긴다.
이 시기에 본하와 함께 인천 청라동으로 향하는 동행자들은 항상 일정한 구성으로 이루어진다. 본하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들을 비롯해, 자신의 지인인 위진수 씨 두 분(두 분 모두 여성분), 그리고 자신의 또 다른 지인인 오수진 씨(남성분)와 위수진 씨(여성분)가 함께한다. 즉, 그 사람들이 바로 이렇게 이 시기에 본하와 함께 인천 청라동으로 향하는 동행자들이다.
또한, 이 시기에 앞서 언급된 본하 일행에 속하는 사람들은 대치동에서 출발하여 북수원IC를 경유해 인천 청라동으로 이동하는데, 이 경로를 선택하는 이유는 북수원IC 근처에서 오수진 씨와 위수진 씨를 픽업하기 위해서다. 이 상황에서의 이러한 본하 일행에 속하는 사람들(오수진 씨와 위수진 씨 제외)의 이동 경로는 양재대로, 과천봉담고속도로, 의왕IC 등을 지나며, 그들(본하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들을 비롯해, 자신의 지인인 위진수 씨 두 분(모두 여성분))이 이렇게 북수원IC 근처에서 위수진 씨와 오수진 씨를 픽업한 뒤에는 영동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을 이용해서 인천 청라동으로 가게 된다.
한편, 그들 모두가 인천 청라동에 도착한 후에는 맛집에서 식사를 한 뒤에 청라호수공원을 방문해 그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거나 스타필드 청라에서 식사를 하고 쇼핑을 즐긴 뒤, 내부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담소를 나눈다.
또한, 그들 모두가 자신이 살고 있는 집으로 귀가할 때에는 항상 인천 청라동에서 출발하여 경인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과천봉담고속도로, 과천터널, 양재대로, 남부순환로 등을 거쳐 다시 대치동으로 돌아오며, 이 상황에서 그들 모두가 이용하는 이동 수단은 항상 11인승 승합차다. 이 상황에서 운전은 항상 본하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 중 한 명이 맡고, 그의 옆자리에는 항상 역시 본하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 중 한 명이 앉는다. 더불어, 이 상황에서 본하의 옆자리에는 항상 위진수 씨 두 분(두 분 모두 여성분)이 앉는다. 마지막으로, 이 상황에서 오수진 씨와 위수진 씨는 항상 본하의 뒷자리에 앉는다.
한편, 이와 같은 상황에서 위진수 씨 두 분(두 분 모두 여성분) 모두 항상 고데기로 만들어진 C컬 헤어스타일이 결합된 긴 머리 스타일과 그녀들의 왼쪽에서 시작하여 그녀들의 오른쪽으로 사선으로 넘어가는, 즉, 그녀들 기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기는 사선 가르마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위수진 씨(여성분)도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항상 고데기로 만들어진 C컬 헤어스타일이 결합된 긴 머리 스타일과 그녀의 왼쪽에서 시작하여 그녀의 오른쪽으로 사선으로 넘어가는, 즉, 그녀 기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기는 사선 가르마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본하와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들, 그리고 자신의 지인 분인 오수진 씨(남성분)은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항상 앞머리로 이마를 가린 짧은 머리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또 다른 본하의 고등학교 시절의 친구는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항상 이마를 드러낸 짧은 머리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본하는 2032년 설날 연휴에도 인천을 방문하게 된다. 이 시기에 본하와 함께 인천 운서동으로 향하는 동행자들은 항상 일정한 구성으로 이루어진다. 본하와 같은 편입학원을 다녔었던 사람들 중 일부를 비롯해, 역시 자신의 지인인 위진수 씨 두 분(두 분 모두 여성분), 그리고 자신의 또 다른 지인인 오수진 씨(남성분)와 위수진 씨(여성분)가 함께한다. 즉, 그 사람들이 바로 이렇게 이 시기에 본하와 함께 인천 운서동으로 향하는 동행자들이다.
한편, 이렇게 본하와 앞서 언급된 그랑 함께 인천 운서동으로 가는 동행자들이 이렇게 2032년 설날 연휴에 인천 운서동으로 가는 목적은 바로 IBC월드게이트라는 오피스텔에 있는 맛집에서 밥을 먹고, 그 근처에 있는 당구장에서 당구를 치면서 놀기 위한 것이다.
더불어, 이렇게 이 시기에 본하 일행이 본하가 사는 대치동에서 인천 운서동으로 갈 때에는 "양재대로", "남부순환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을 거쳐서 간다. 그리고, 이렇게 본하 일행이 인천 운서동에서 본하가 사는 대치동으로 돌아올 때에는 네이버 지도앱을 이용함으로써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을 거쳐서 간다. 그 목적은 바로 수원 우만동에서 위수진 씨와 오수진 씨를 내려주고 가기 위한 것이다. 또한, 이 경우에 본하 일행이 인천 운서동에서 수원 우만동까지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을 거쳐서 간다. 그와 같은 방식으로 수원 우만동까지 가서 그곳에서 오수진 씨와 위수진 씨를 내려준 뒤에 본하, 본하와 같은 편입학원을 다녔었던 사람들 중 일부의 사람들, 그리고 자신의 지인인 위진수 씨 두 분(두 분 모두 여성분)은 수원 우만동에서 대치동까지 가고, 이 경우에 그들은 네이버 지도앱을 이용함과 동시에 수원 영통구 이의동을 거쳐 가며, 이 때문에 그들은 이렇게 수원 우만동에서 "영동고속도로", "과천봉담고속도로", "양재대로", "의왕IC", "남부순환로" 등을 거쳐 본하가 사는 대치동으로 가게 된다.
한편, 이와 같은 상황에서도 위진수 씨 두 분(두 분 모두 여성분) 모두 항상 고데기로 만들어진 C컬 헤어스타일이 결합된 긴 머리 스타일과 그녀들의 왼쪽에서 시작하여 그녀들의 오른쪽으로 사선으로 넘어가는, 즉, 그녀들 기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기는 사선 가르마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위수진 씨(여성분)도 이와 같은 상황에서도 항상 고데기로 만들어진 C컬 헤어스타일이 결합된 긴 머리 스타일과 그녀의 왼쪽에서 시작하여 그녀의 오른쪽으로 사선으로 넘어가는, 즉, 그녀 기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기는 사선 가르마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본하와 앞서 언급된 자신과 같은 편입학원을 다녔었던 사람들 중 한 명에 속하는 남성분 허동연 씨, 그리고 남성분 오수진 씨는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항상 앞머리로 이마를 가린 짧은 머리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그들 중에서 본하와 허동연 씨는 과거에는 안경을 착용한 스타일을 유지하였지만, 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그들 모두 라식 또는 라섹수술을 하여 안경을 벗게 된 상태를 유지하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앞서 언급된 자신과 같은 편입학원을 다녔었던 사람들 중에서 여성분들은 각각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항상 고데기로 만들어진 C컬 헤어스타일이 결합된 긴 머리 스타일과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집게핀으로 만들어진 올림머리 스타일과 반묶음 머리 스타일은 만들지 않는다.
한편, 본하는 이와 같은 상상을 포함한 자신이 미래에 어떠한 목적이 있어 혹은 그냥 놀러 인천으로 향하는 상황들에 대한 상상을 자신이 화장실에서 대변을 볼 때에 혹은 자신이 쉴 때에 방귀를 시원하게 뀌기 위해 하기도 한다. 그렇게 자신이 인천으로 향하는 상황들에 대한 상상을 하면, 본하는 화장실에서 대변을 더 시원하게, 그리고 더 잘 볼 수 있게 되고, 이로 인해, 자신의 배는 아프지 않음과 동시에 본하는 자신이 대변을 보는 데에 보내는 시간을 전보다 더 줄일 수 있게 된다. 또한, 본하는 자신이 쉬는 동안에 이러한 상상을 하면, 방귀를 더 시원하게, 그리고 더 잘 뀔 수 있게 되며, 이로 인해, 자신의 배는 역시 아프지 않음과 동시에 자신의 속은 안 부대낀다. 이러한 상황들을 경험하고 난 뒤에 본하는 하나의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된다.
결국, 본하가 좋아하는 지역인 인천광역시를 활용한 상상은 본하가 느끼는 다양한 부정적인 감정을 이전보다 덜 느끼게 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영화나 드라마의 무서운 장면을 보고 예민하게 반응하던 본하는 인천광역시를 배경으로 한 상상을 통해 그러한 장면을 보고 무서워하지 않거나 거기에 그 전보다 덜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었다.
또한, 본하가 이렇게 인천광역시를 활용한 상상을 할 때에 앞서 언급된 내용을 참고하면 알 수 있듯이, 자신의 장 운동이 활발해졌으며, 그 결과 화장실에서 대변을 더 시원하게 보고 그에 소요되는 시간도 줄일 수 있었다. 이와 동시에, 방귀도 이전보다 더 잘, 더 시원하게 나왔다. 이는 본하가 상상 속에서 자신의 친구들 및 지인들과 함께 태어난 이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따라 인천으로 여행하거나, 인천에서 현재 거주 중인 대치동으로 돌아오는 장면을 떠올렸기 때문으로, 이러한 상상이 본하의 장의 움직임을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본하가 좋아하는 자신이 태어난 이후 어디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지역을 여행하는 상상은 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자신의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를 가져왔다고 할 수 있다.
아울러, 이렇게 본하가 인천광역시를 이용한 상상을 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여성들을 이용한 상상도 해보았는데, 이것 역시 본하로 하여금 영화나 드라마의 무서운 장면을 보고 무서워하거나 거기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게 만들거나 본하의 장의 활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자신의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를 가져왔다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이러한 여성들은 본하 같은 남성들에게는 생소한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결국, 이와 같은 본하에게 생소한 존재를 이용한 상상을 하는 것도 본하로 하여금 하나의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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