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진들과 이야기는 타인의 것이 아닌 필자의 것이다. 누군가가 찍어준 게 아닌 필자가 직접 원격으로 촬영했기 때문에 구도가 조금 아쉬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양해 바란다.
필자는 그냥 앞으로의 미래가 두렵다. 현재 4학년 대학생으로서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막막하다.
뭐... 더 할 말이 없다.
그냥 이대로 사라져 버릴 수 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