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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서 있었다 / 박여범 비워진 세상에 고독이 가득 차 있다거그에 오래도록 서 있었다고여 있는 시간이 간질간질하다가도바람이 불면 제멋대로 흔들린다사랑만도 바쁘다그런데...
시인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충북 옥천 청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