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스타트업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부지원 – 예창패·초창패 비교
안녕하세요~ 정부지원 사업 관련 이야기를 나누는 킵고잉걸입니다!
요즘 IT 기반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예비창업패키지(예창패)와 초기창업패키지(초창패)!
하지만 이름이 비슷하다 보니, 실제로 어떤 차이가 있고 어느 시점에 어떤 제도를 활용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요. 저도 창업 초반에는 비슷한 고민을 했고, 사업자 등록 전인지 후인지, MVP 개발이 필요한 단계인지에 따라지원 제도를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ㅠㅠ
오늘은 두 제도의 핵심 차이와 활용 방법, 그리고 IT 창업자 입장에서의 실전 팁까지 정리해보려 합니다. :)
지원대상 : 사업자등록 전 예비창업자
지원금액 : 최대 1억원
주요목적 : 아이템 구체화, MVP 기획
지원내용 : 창업교육, 시제품 개발, 멘토링
신청시기 : 연 1회(초봄~봄)
지원대상 : 창업 3년 이내 초기 기업
지원금액 : 최대 1억원
주요목적 : 제품/서비스 출시 및 시장 확장
지원내용 : 사업화 자금, 전문가 컨설팅, IR연계
신청시기 : 연 1회(여름~가을)
요약하자면,
예창패는 창업 전 아이디어 구체화와 실행 준비 단계, 초창패는 창업 후 사업화 및 시장 진입을 위한 성장 단계 지원으로 구분됩니다.
저는 처음에 개발 리소스가 없는 상태에서 IT 서비스 창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ㅎㅎ 지금 생각해보니 개발자가 아니여서 많이 힘들기도 했네요.
그렇기 때문에 가장 먼저 필요한 건 자금과 개발 파트너였고,
이를 고려해 예비창업패키지 → 초기창업패키지순으로 준비 전략을 세웠습니다!
아이템이 구체화되지 않았다면, 이 단계에서 기획 검토
UI/UX 설계, 시장 조사, 기본 와이어프레임 정리
MVP 개발은 외주와의 협업으로 해결 가능
창업교육을 통해 사업화 시야 확보
MVP 피드백 기반으로 고도화 전략 수립
실제 서비스 개발 및 배포에 사업화 자금 투입
IR 데모데이 참여 및 투자사 피칭 기회 확보
외주 개발사와 협업 시 실무 중심 제안서 작성 필요
두 제도 모두 경쟁률이 높기 때문에 제안서 완성도와 실행 계획의 현실성이 선정의 핵심인데요!
제가 직접 준비하면서 정리한 팁을 나누고자 합니다 :)
문제 해결 중심의 구조로 서술 기술이 아닌 고객의 페인포인트 중심 설명
시장성 검증 전략 명시 누구를 대상으로, 어떻게 반응을 볼 것인지 구체화
외주 개발 계획 포함 시, 개발사와 사전 협의 필수 견적, 일정, 산출물 계획 포함 시 설득력 상승
특히 IT 기반의 창업은 외주 개발과의 협업이 많은 만큼, 정부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개발사와 사전에 조율된 실행 계획을 포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예비창업패키지와 초기창업패키지는 창업의 아이디어 단계부터 시장 진입까지 전 과정에 걸쳐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자원라고 정리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만큼이나, 실행 가능성과 신뢰할 수 있는 기술 파트너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똑똑한개발자는 IT 스타트업을 위한 외주 개발사로, 예창패, 초창패 등 정부지원사업 흐름에 맞춘 기획, 견적, 개발, 산출물 구성까지 턴키(One-stop) 지원이 가능한 파트너인데요!
정부지원금을 활용해 IT 서비스를 시작하거나 고도화하고자 한다면,
실무 경험과 정책 이해를 모두 갖춘 ‘똑똑한개발자’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