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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바름 Mar 10. 2021

콘텐츠마케팅, 기술적인 노출까지 되면 GAME OVER


안녕하세요 구글, 페이스북 공식파트너사 바름입니다^^


3월, 봄시즌이 다가오면서 날도 많이 따뜻해지고 사회 전반적으로 경기회복도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네요. 확실히 회복세가 어느 정도 보이기 시작하면서 저희 바름으로 매주 다양한 분들이 문의를 남겨주시고 도움을 요청하시는 분들과 함께 여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0년도 바름의 콘텐츠의 경우 온라인 마케팅매체와 분석툴 등 기술적인 이야기를 많이 했다면 2021년 들어서는 마케팅 기획 & 분석 & 전략과 브랜드 가치, 스토리텔링, 클라이언트 사례 등의 기술적인 부분보다 좀더 현실적이고 공감이 되는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발행하고 있습니다.


내용만 좋다고 무조건적으로 사람들이 알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내용들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술적인 전략을 짜야한다는 것과 몇가지 팁들을 이번 포스팅에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콘텐츠가 중요한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노출은 되어야하지 않나요? 광고말고 노출시키는 방법이 있나요?”




흔히들 온라인 광고, 온라인 마케팅이라고 하면 즉각적으로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키워드광고, 배너광고, 영상광고를 떠올립니다. 물론 틀린말은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광고를 통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게 한다면 해당 광고에 대한 역할을 50%이상 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좋은 제품, 서비스를 가지고 있더라도 사람들에게 노출이 되지 않는다면 말짱 도루묵이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 때 사용되는 것이 앞서 말씀 드린 키워드광고, 배너광고, 영상광고 등이 될 수 있죠. 하지만 그 외에도 바이럴 마케팅 또는 검색엔진(결과)페이지 내에서 상단에 위치 할 경우도 노출이 될 수 있죠. 



특히 검색엔진(결과) 페이지 내에서 상단에 위치할 경우 키워드 수요의 따라 오히려 유료광고들 보다 더 많은 유입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심지어 달에 몇 백만원, 몇 천만원을 써서 유입시키는 것보다 더 많은 유입과 전환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예를들어 네이버, 구글, 다음 검색엔진에서 ‘구글공식파트너사’라고 검색했을 때 웹사이트 영역, 지도영역, view영역, 지식인영역, 뉴스영역 등에 상위노출이 된다면 실제로 자연유입량이 굉장히 높아질 수 있겠죠.



물론 ‘파워링크’, ‘브랜드검색광고 등의 키워드광고를 사용했을 때와의 테스트는 필요하지만 많은 비용을 쓸 여력이 없거나 해당 키워드를 선점하고 싶어서 광고와 함께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효율테스트의 경우 광고소재별 UTM소스 및 추적코드를 삽입하고 데이터분석툴을 통해 해당 결과를 보면서 쓸데 없는 지출은 줄이고 합리적인 곳에 비용을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검색엔진 내 자연유입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검색엔진 내 카테고리별 최적화작업을 진행하는 작업이 필요 -> 특히 네이버의 경우는 구글과 달리 지도, VIEW, 이미지, 지식IN, 뉴스, 영상 등의 다양한 카테고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그에 맞는 세팅과 전략수립이 필요



*많은분들이 착각하시는 부분이 자연유입을 이끌기 위해 단순히 검색엔진최적화마케팅(SEO), 카테고리별노출마케팅(상위노출)만 하면 되는 줄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광고유입이 함께 동반되어야 빠르고 효과적으로 진행될 수 있고 해당 내용들을 어떻게 효율측정을 할것인지(데이터분석)에 따라 합리적으로 광고비용을 배분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로 시작해서 노출과 분석으로 마무리”


앞서 말씀드린 기술적으로 브랜드, 업체를 노출시키고 나면 웹사이트(랜딩페이지)로 유입이 됩니다. 어떻게 보면 많은 비용을 들여가면서 노출을 시키고 실제 유입까지 시켰지만 들어와서 우리가 목표로 하는 상담, 구매, 예약 등을 하지 않는다면 앞서 말씀 드린 내용들의 의미가 없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돈을 써서 유입시키는 광고나 기술적인 전략을 통한 자연유입은 우리의 목표(전환)을 이루게 하기 위해서 한 것이기 때문에 마무리 작업은 웹사이트(랜딩페이지) 구성이 중요합니다. 




웹사이트(랜딩페이지)의 구성은 철저하게 우리 서비스 & 제품의 타겟층이 우리가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게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이트 첫 페이지부터 서비스 & 제품 구매 등이 나와있다라고 하면 대부분 이탈을 하거나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해당 ‘서비스’ & ‘제품’을 왜 사야하는지,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등을 설명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설명이라고 하면 대부분 텍스트를 생각하실 수 있지만 텍스트가 아니라 영상 또는 이미지가 하나의 설명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전략을 잘 짜서 만들어야합니다. 



많은 노력과 고민 끝에 만들어진 웹사이트(랜딩페이지)에 기술적인 전략을 통해 유입까지 이루어졌다라고 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음은 바로 진단, 보완 작업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많은 노력과 고민을 하고 만든 웹사이트(랜딩페이지)라도 100% 우리가 원하는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잘 될거라고 생각해서 만들었고 생각했던 것보다 반응이 나오지 않는다면 분석을 통해 진단과 보완작업을 시작하면 됩니다.



예를들어 어떠한 유입인지(지도를 통한 유입인지, 키워드 광고를 통한 유입인지, 검색엔진 자연유입인지, 지식인유입인지, 배너광고 유입인지) 정확한 경로를 분석하고 진단합니다. 실제로 키워드 자연유입쪽 유입이 우리가 원하는 목표(전환)을 일으키는 지수가 높고 키워드 & 배너광고쪽 효율이 떨어진다라고 하면 과감하게 유료광고쪽은 비용을 줄이고 해당 비용을 자연유입을 높일 수 있는 마케팅 전략에 비용을 분배하거나 웹사이트(랜딩페이지) 개선 또는 바이럴마케팅쪽에 사용하면서 마케팅 비용을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콘텐츠, 노출, 분석 3가지 모두 얼마나 중요한지 볼 수 있습니다. 콘텐츠, 노출, 분석 삼박자가 잘 맞아야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기 때문에 어느것도 포기해선 안되며 다만 각각의 비중은 업체에 따라 달라질 순 있습니다. 해당 부분 꼭 명심하고 마케팅을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효율측정 방법은 각각의 카테고리별로 UTM 또는 추적코드 설치하여 통합적으로 볼 수 있는 데이터분석툴을 사용하면 됩니다.


*해당 마케팅을 하기 위해선 ‘데이터 분석툴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해석하고 인사이트를 낼 수 있는 전문인력’ & ‘콘텐츠를 제작하고  스프레드 할 수 있는 전문인력’ & ‘기술적으로 자사 웹사이트(랜딩페이지)를 노출 시켜줄 수 있는 전문인력’ 등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저희 바름과 함께 기술적인 노출과 콘텐츠마케팅 그리고 데이터분석에 대한 내용들을 다뤄보았습니다. 해당 부분들을 참고 잘하시면서 좋은결과를 내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음주에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thebaru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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