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001] 직장인을 위한, 자가점검 그래프

웃픈 결과를 낳을 수도 있습니다

by 맥락

직장인에게 자기 검열은 불가피한 것인가

"나 잘하고 있는 건가?"

"연차에 비해 연봉은 괜찮은 건가?"

"앞으론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직을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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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백만 번쯤 되뇔 이 생각.

도무지 떠나지 않는 이 생각 때문에 친구와 용하다는 사주 집에 예약을 하고, 타로카드에 의미를 부여하고, 오늘의 운세를 쳐다보고 있다지요?

기왕 '재미로' 볼 거라면, 자가점검 그래프로 나를 진단해보세요.

픽- 하는 웃음과 소금 한 꼬집 정도의 짠내, 왠지모를 작은 공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주의! 이 그래프는 순전히 당신의 1초 재미를 위한 것이니, 초 진지하게 들여다보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