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BI 교육의 완성: Power BI 해커톤

Done is better than perfect!

by 최반장


� Power BI 교육의 완성은 ‘해커톤’에서 결정됩니다

대부분의 Power BI 교육은 기능을 배우는 것에서 끝납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에서는 “기능을 아는 것”과 “데이터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사이에 큰 간극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저는 Power BI 교육을 진행할 때, 시간이 확보된다면 반드시 마지막에 ‘Power BI 해커톤’을 진행합니다.


20260324_133555.jpg?type=w1 노벨리스코리아 신입직원 교육 중 진행한 Power BI 해커톤


� 배운 것을 ‘쓸 수 있게 만드는 시간

Power BI 교육은 보통 2일, 총 16시간으로 진행됩니다.

이 중 마지막 3~4시간은 앞서 학습한 내용을 기반으로 직접 대시보드를 기획하고 구현하는 해커톤으로 구성됩니다.

이 시간 동안 저는 강사가 아니라 멘토이자 코치의 역할로 참여합니다.

데이터 구조 설계 방향 피드백

시각화 방식 개선

메시지 전달 방식 코칭

단순한 기능 질문을 넘어서 “이 데이터로 무엇을 말할 것인가”를 함께 고민합니다.


image.png?type=w1 해커톤 결과물


� 예상과 다른 결과가 만들어내는 학습 효과

해커톤을 진행하면 항상 흥미로운 결과가 나옵니다.

큰 목표로 시작했지만 단순한 결과물로 끝나는 경우

가볍게 시작했지만 인사이트 있는 결과를 만드는 경우

그리고 거의 공통적으로 나오는 피드백이 있습니다.


“어려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할 수 있었고,
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깊이가 있네요.”


이 경험이 바로 Power BI를 ‘도구’가 아닌 업무에 쓰는 ‘수단’으로 전환시키는 지점입니다.



� 발표까지 해야 비로소 완성됩니다

해커톤의 마지막 1시간은 각자가 만든 대시보드를 발표하는 시간입니다.

익숙한 동료들 앞에서 하는 발표지만, 이 과정은 단순한 공유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데이터 분석의 목적은 결국 “의사결정을 위한 메시지 전달”입니다.

어떤 문제를 정의했는지

어떤 데이터를 활용했는지

어떤 인사이트를 도출했는지

이 과정을 설명하는 훈련이 함께 이루어져야 실제 업무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 현실과 가장 가까운 연습

교육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는 비교적 정리된 환경에서 제공됩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는 다릅니다.

데이터는 불완전하고

구조는 일관되지 않으며

요구사항은 계속 변합니다

해커톤에서 느끼는 “막막함”과 “어려움”은 그 자체로 실무에 가장 가까운 경험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은 단순한 기능 학습을 넘어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 방식을 익히게 됩니다.


� 일을 바꾸는 교육을 목표로 합니다

Power BI는 단순한 시각화 도구가 아닙니다.

제대로 활용하면 조직의 의사결정 방식과 업무 효율을 바꿀 수 있는 도구입니다.

그래서 교육 역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쓰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이런 교육이 필요하신가요?

실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Power BI 교육

단순 기능이 아닌 문제 해결 중심 교육

조직 내 데이터 활용 수준을 끌어올리는 교육

맞춤형 커리큘럼과 샘플 자료를 기반으로 교육을 설계해드립니다.


최재완 강사

jaewan.choi@hicrhod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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