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모든 것은 상상으로 만들어졌다.

by 박톰자몽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상상으로 만들어졌다.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인간 세상은 끊임없이 발전해 왔다.


빠른 이동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자동차와 기차가 생겨났다. 누군가 하늘을 날고 싶었기 때문에 비행기가 만들어졌다. 이제는 지구를 넘어 우주로의 여행에 도전하고 있다.


모든 것이 결국 인간 내면의 상상에서 시작된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의 상상이 문명의 발전을 이루는 근간이 되었다는 것을 대전제로 놓고, 이걸 개인의 삶에 적용시켜 보면 어떨까? 우리는 각자 상상하는 대로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 부분에 대해 깊게 공부하고 체감할수록 나는 점차 확신에 빠져들었다. 과거의 상상이 현재의 나를 만들었고 지금 내가 바라는 상상 속 모습이 미래의 나를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내 상상이 내 미래를 만든다…? 내 뜻대로 긍정의 상상 속에 살다 보면 결국 내가 바라는 미래를 만들 수 있는 거네” 하지만 여기에 조건이 하나 붙는다.


반드시 긍정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 상상의 힘이 그렇게 대단한 거라면 부정적 상상은 배제해야만 한다. 때문에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것이 상상으로 내 세상을 만드는 것의 필수 조건이 된다.




이런 개인의 상상이 모여 만들어진 곳이 바로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이다. 각 개인의 상상 속 삶이 서로 중첩되어 이 세상을 만드는 힘이 된다.


답은 정해졌다. 우리는 각자의 삶을 원하는 모습으로 그리면 된다. 결국 내 상상이 내 의지를 만들 것이고 내 몸을 움직이게 할 테니까. 그렇게 우리는 상상으로 이 세상을 만들어 간다. 지금 이 순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