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야에서건 내가 진정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세울 거다. 나의 경험상 이후로는 정신적인 멘토를 찾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직장으로 치면 사수 같은 존재가 되겠다.
내가 원하는 분야의 롤 모델이 있으면 그가 걸어간 길을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뭘 할지 몰라 방황하는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는 말이다.
“나는 멘토가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실 나도 바깥에는 멘토가 없다. 하지만 멀리서 찾을 필요 없다. 역사 속의 성공한 인물들과 인터넷에 계신 분들이 내 멘토다.
거창하게 대단한 업적을 이룬 사람만 멘토가 되는 게 아니다. 나와 결이 맞는 사람이고 내가 원하는 스킬을 보유한 사람이면 언제든 롤 모델이자 멘토로 삼을 수 있다. 어떤 허락도 필요 없다.
그 멘토들은 본인이 내 멘토인지도 모른다. 글을 잘 쓰는 사람, 매력적인 사람, 마인드가 뛰어난 사람, 브랜딩을 잘 하는 사람, 투자를 잘 하는 사람 등 내가 원하는 스킬을 얻는다 생각하고 멘토의 길을 분석해라.
특정 인물의 분위기, 즉 그 파동이 맘에 들어서 좇다 보면 결국 나도 일정 수준 이상은 하게 된다고 확신한다.
단 이것도 내 의지가 있어야 한다. 때문에 그런 의지가 있는 분들에게 이 글을 바친다. 나 혼자만 레벨업 하는 느낌을 받고 싶다면 지금 당장 내가 원하는 파동을 가진 사람을 찾아라. 그리고 나에 맞게 최적화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