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시 준비에 전념하고 있어 당분간
글을 올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9월, 10월, 11월, 12월에는 글 대신
그림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잠시 글은 멈추지만, 그 시간 동안 더욱 깊어진
작업으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