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주로 이용하며 포켓몬을 잡는데 노상 내 그림자를 밟고 다니는 박쥐넘.
지하철이라 GPS가 잘 잡히지 않다 보니 딱히 수이 잡히지도 않는 것이 그렇게나 따라다닌다.
나는 잉어킹이 필요하단 말이다.
면벽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