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함께 시속 2km.
주말 산책에 나설 때면 마당고양이도 같이 가자고
줄레줄레 따라나섭니다.
적막한 산중에 흙을 차며 걷는 인간의 발자국 소리와
야옹야옹 뒤따르는 고양이 소리만이
단풍지듯 골짜기에 내려앉습니다.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